zoom-number=0 > \"햏자들아 왜 다들 집을 싸들고 어데가는것이냐~~\" -_-;;; 왜..왜 저런 표정이 찍힌거지 -0-;;;;;; 다시 새 아침이오. 아침에 들어와보니 또 새글들이 많구료.. 김유식씨 리플도 보이고.. 쩝. 모르겠쏘. 사람들마다 다 생각이 다른지라. 떠나는 사람도 남는 사람두 있는거겠죠. 떠나는 사람 바짓가랭이 붙잡고 늘어진다고 머물러 줄것 같지도 않구료.. 이번일로 많은 사람이 사라지고.. 그렇겠죠.. 그래도 냥갤에 새아침이 오고, 그동안 그래왔듯이.. 조금 시간이 지나면 다시 .. 예전의 냥갤 분위기로 돌아갈수 있겠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가면서... 하나 아쉬운점이라면 보고싶을 고양이들. 그리고 사람들이 조금더 늘어났다는것뿐.. 많은 사람들이 냥갤에 들어왔다가. 여러 이유로 냥갤을 떠나가고.. 그때마다 아쉬움과 섭섭함으로 많이 그랬었지만... 그래도 가끔씩 들러주시는 사람들이 있고.. 흘러흘러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완전히 잊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냥갤에 있을겁니다. 나중에. 들러주셔서. 저를 보시면 꼭 아는척해주세요. :) 애기들 사진도 종종 보여주시구요. 다들 기뻐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