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심흉흉] 여기저기에 묘한사진전 공지를 하고 있다오.
미유짱(210.219)
2003-06-28 10:06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G3] 새 아침이오.. 나도 하고 싶은 말이 있다오.. [49]아키라 | 03.06.28추천 0
-
나이뽀 ... 사랑해 [6]장혜선 | 03.06.28추천 0
-
[소다] 아앙~ 아침이다~ [3]prhyme | 03.06.28추천 0
-
*바하아들 몽몽이* 고양이 아니랄까봐.. [4]ㅍㅓㅋㅣ | 03.06.28추천 0
-
아무 생각이 없는 달봉이 [5]캣우먼 | 03.06.28추천 0
-
[동아 링크 싫어]어쨋거나.. 본햏은 싫소. 마지막 인사라오 [11]짱아네 | 03.06.28추천 0
-
공지글이 수정되었답니다. [8]까먀순더 | 03.06.28추천 0
-
[삼각네]졸고있는 오목이 눈에.. [8]삼각 | 03.06.28추천 0
-
미안하오...하지만 이말은 하고 가야것소..테라햏의 글을읽고.. [37]ghostworld | 03.06.28추천 0
-
대,대구햏자들 보씨옹-_ㅜ [21]gurahj | 03.06.28추천 0
눈팅은 하시더래도, 묘주햏들 많이들 링크해주셨슴 하오. 금단의 압박이 심하오. 끙~
어제 열심히 링크했는데 ^^;; 저거 하나면 끝인것을 미유짱 화이팅!!
삼실 고냥이와 똑같이 생긴 분이 울 집 뒷담에 자주 출현해서 쉬었다 가신다오. 늠 이뿌다오.
부럽소. 울 삼실에 나타나기만 해오. 그날로 보쌈이오.
5뜽! 그 분 놀라실까봐 숨어서 바라만 보오... ㅜ.ㅜ 달콤한 휴식을 감히 어찌 방해하게쏘... 그저께밤엔 내게 부비해주는 꿈까지 꾸고 종일 행복해쏘~ ^^
잘하고계시구랴~ 이뽀해드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