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말없이 그냥.... 올려지는 사진 보고 뤼플이나 달려고 했는데... 하필 이때 동아사태(?)가 터지는 바람에 해명성... 글이라도 올려야할듯해서... 몇 자 남깁니다. (별로 궁금해하지 않겠지만서도.. ^^) 그동안 카메라가 없어서 사진을 못 찍은 것도 큰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 때문에 혼자 조용히 생각할 시간을 가졌지요. 그리고 내린 결론.. 이제 앞으로 울 얼라들 사진은 본인 홈피 아니면.. 안 올릴 겁니다. 잘난 홈피도 아니고 수익을 올리는 홈피가 아니다보니 광고성 전략도 아닙니다. 그냥.. 좀더 아이들 자체에 충실하고픈 맘에 그리 결정을 내렸어요. 워낙에 속이 좁다보니.. 감정적으로 혼자 부대끼는 일도 이제 버겁고.. 있는 그대로의 우리 얼라들 모습에 몰두하고 싶어서.. 암튼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냥갤에 발 끊는 건 아니구요.. 전처럼 계속 보러 올거예요. 아.. 어째.. 어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