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0S!! 애묘인들만의 고냥이 용어 수집중이오! 도와주시오!!!
달나무(211.209)
2003-06-28 13:03
추천 0
댓글 102
다른 게시글
-
[아가] -생후12일- 아가 눈뜬 사진 올리오~ 얼쑤~ [23]체리샴푸.. | 03.06.28추천 0
-
[묘~한사진전] 냥갤식구들에 고함!! [26]ryo | 03.06.28추천 0
-
대,대구햏자들 보씨옹2 [7]gurahj | 03.06.28추천 0
-
[미유&미양] 언제나 심심한 미양과 과로에 시달리는 미유 [10]아이™ | 03.06.28추천 0
-
[꽁妹] 다른이유로, 마지막 사진.. [34]꽁이네 | 03.06.28추천 0
-
검은 꿍꾸-선물이 글케 좋으냐? [22]柳 | 03.06.28추천 0
-
[소다] 야, 너, 일루와봐 [13]prhyme | 03.06.28추천 0
-
[치로] 잊지맙시다..원래 오픈된 공간이었고 앞으로도 오픈.... [44]치로맘 | 03.06.28추천 0
-
sony[V-1]잘생겼져?..... [12]야오친구 | 03.06.28추천 0
-
[냥심흉흉] 여기저기에 묘한사진전 공지를 하고 있다오. [6]미유짱 | 03.06.28추천 0
발그레~ - 까만커피햏의 반려고양이 코코같이 볼이 발그레한 냥이를 지칭..슬랭어 로는 야한 비됴등을 접햇을때 쑥쓰러운 행동을 지칭. 쿨~쿨룩~
궁디팡팡이 빠졌소. ㅋㅋㅋ
그건 이름 없소? 싸이드 스텝말이오..(싸울때 옆으로 통통 뗘가는거..)
칼눈,접대묘도 용어어 들어갈수 있쏘?
도 있잖아요^^;;;
젤 중요한 \"맛동산\"이 빠졌쏭...햏햏~
궁디 씰룩씰룩 - 사냥감을 노리는 행동
맛동산, 식방자세..
감자두 빠졋구랴...
궁극의 애교 \"꾸당\" 도 있지 않소..?- _- ㅎㅎㅎㅎ
꾸당 ? 발라당 아니오 ?
\"젤리\"도 있쏭...^^*
발라당도...
발라당...식빵굽기...
붕가붕가 가 빠졌구려~ (발그레~ -///-)
테디베어두 잇구랴....발꾸락 무뉘....
붕가붕가=웃흥(동의어);;;;
야...야메떼는 냥이 용어 아니오???
쭉쭉이도 엄쏘-꾹꾹이와 병행되어. 옆구리라던가 천쪼가리라던가 자기 발이라던가를 쪽쪽 빠는 행위(꾹꾹이와 마찮가지 이유에서 한다고 들었송)
붕가붕가가 맞소 ? 웃흥이 맞소 ?
앗! 벌써 이만큼이나! 우히~근데, 감자와 꾸당이 무엇이오? 더 자세한 설명부탁하오!
감자는 쉬야한거 모래에서 퍼낼때 보믄 감자같지않소....그리구...꾸당이 발라당 가튼데....갑자기 발라당 누워서 등어리 바닥에 비비적 데는거 잇지않소...이리 뒹굴..저리 뒹굴...
그럴때 배만져주믄...골골 하지않소..햏햏
삼색이 노랑둥이 젖소 고등어 등등 고냥이 종류를 지칭하는 말들도 있지않쏘?
붕가붕가와 웃흥은 동의어 아니오??그리고~마마님이란 호칭도...
물...탱크..(출렁충렁한 뱃살...)
마징가 귀도 있구려
그렇다면 하인 <- 도 빠질 수 없지 않겠쏭?
고냥이 눈물을 \"다이아몬드\" 라고 합디다...
고냥이 눈꼽이덩가...
아깽이..
진짜 사냥감 발견하고 궁디씰룩대다가 덤비는 모습 늠 구엽쏘. 흐흐
식빵자세..--;;;
궁디씰룩도 겹지만.. 본햏은 싸이드스텝이 미치도록 귀엽소.. 옆으로 통통통이라고 부른다오.
헉..이미 말했구랴......그럼 하악!!..요즘 자주보는거라..--
젤 중요한 \"스프레이\"가 빠졌구랴..
홈즈햏.. 위에 하악도 있소.ㅋㅋㅋ
총총~은 어떻소!! 우리 젤라는 젤라야~~ 하고 간식 봉다리를 흔들명 총총~~ 뛰어오는데 느므 귀엽소~~~>.<
궁디팡팡은??
캬캬...달나무햏 만화 초기때부터 애독자인디 만들고 계신 책, 손꼽아 기다리고 있소...! 빠이팅!!
오홋! 근데 싸이드스텝에 대해 좀만 더 자세히 설명해주시오! 이해가 될듯말듯하오!
거 아가들 자다 일어나서 기지개 켜는건...머라 단어로 표현하기가 힘들구랴..........쭈쭉이?..ㅡㅡ;;;;;;;..
사이드스텝은...애들이..주로 아가일때 자주보이는 걸루 알고있쏘...머 겁을 먹거나 공격할때..ㅡㅡ;;...몸을 활처럼 구부리고..꼬리는 바짝 세운 긴장상태에서...\"게\" 처럼..옆으로 통통 하고..튀듯이 걷는다오..ㅡㅡ;;..역시 말로 설명하기 거참 어렵구랴.
달나무햏은 사이드 스텝을 못본 모냥이구랴....두 고냥이가 대적할때...덤비기 직전 크게 보이기 위해서 털 곧추세우고..옆으로 게걸음을 하지 않소..느리게...그러다 팍 덮치지 않소....모르시오 ?
고양이 흥분했을때 등털서는거랑 꼬리털부푸는건 공식명칭이 뭐요???(나는 너구리꼬리라고 부르고 있는뎅..)
장난치다가도 신나서 하기도 하오. 꼬리 세우고. 긴장된 얼굴로.... 통통~ 튀면서 옆으로 걷는다오. 첨 보면 쪼매 무섭소 -__
사이드스텝이란 일종의 공격자세인데, 적을 만났을 때 몸을 더 커보이게 하기 위해 몸을 약간 틀고 등은 위로 올리고 꼬리 바짝 치켜들고 털 곤드세우고 통통통 적을 향해 뛰어가는 자세요. 공격자세이긴 하지만 집에서 키우는 아깽이들이 공격놀이 할 때 하는 자세요.
아하~그게 싸이드스텝이었구랴~ *^^* 많이 보았쏘~넘넘 고맙송! (열시미 수첩에 적는 중...@.@ ~ )
사이드 스텝 하니 생각나는게.. 토토 어렸을적에 거실에 있다가 내가 방으로 들어갔더니 내 방 침대 위에 있던 토토가 갑자기 온몸의 털을 부풀리고 나를 보며 통통 옆으로 뛰어오는데 심히 귀여브서 코피가.. 커헙
아키라햏..업븡이오...-,.-
일반적으로 극도로 흥분해서 적에게 겁을 주기 위한 행동인데 아깽이의 경우 적에게 위협하기 위한 행동외에 놀이에 몰두해서 흥분상태 일 때도 나타나오... 집에서 기르는 반려묘가 이런 행동을 보일 때는 공격적인 행동을 할만한 원인제공을 하지 않았다면 장난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오..
맛동산..ㅡ.ㅡ;; 이거 빠지지 않았소? 사랑스런 맛동산..;
\"염장\"이란 것도 있소...
아키라햏 난 퇴근할때마가 아로리가 현관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스크레치한판하고 통통통~ 뎀비오. ㅋㅋㅋ 빈혈로 쓰러질지경이오.
푸핫!!! 염장!!! 우하하핳~~~
우하하하 \"우다다\" 가 빠졌꾸랴..ㅡㅡ;;...대략..정신없이 밟힘 당하는 우다다..
앗! 또~ 궁디 씰룩과 궁디 팡팡 이 같은것이오? 다른것이오?
난 셜록이가 사이드스텝뛸때..헉..내가 광묘를 들ㄹ였구나..하고 무서워했음...셜록이가 사이드스텝하면 난 구석가서 쪼그리고 이었는데..--;; 맞아서 코피나는건 이해해도...켜켜..귀여웄다늬...
\'페달링\'이란 게 있슴다 궁디팡팡을 해줄 때 고냥이 엉덩이가 하늘을 보는 자세가 꼭 자전거탈때 엉덩이 들어올리는 자세같다하여 페달링이라 하지요
씰룩과 팡팡은 전혀 틀리오! 씰룩은 사냥감을 앞에 두고, 숨어서(자기 눈에 안 보이면 상대방도 안 보이는 줄 알고 눈만 숨기오.) 얼굴은 낮추고 엉덩이는 하늘을 향해 치켜올려 요리조리 씰룩대다가 달려드오. 팡팡은 사람이 안 아푸게 때려주는 것이라 알고 이쏘.
오옷!!! 저 위에 묘한 사진전 배너가 떳구랴...
캿캿...셜록이가 사이드스텝을 밟는 모습이라뉘!!! 상상이 안 가오. 홈즈햏은 그 장면을 안 찍고 구석에가서 숨으시면 어떻하오? 에궁..
궁디팡팡은 그냥 때리는 게 아니라 일종의 자극을 주는 것이오..
사람에게 머리를 비벼대고 꼬리를 휘감는 듯 다리 사이를 스치며 왔다갔다하는것--->이건 뭐라부르면 좋겠소?
이건 나만은 용어이긴한데.. 가끔 티비보다 옆에 앉아있는 퍼키를 보면 등을 간지럼태운다오 그럴때 등을 씰룩거리는데 걸 \"꾸룩꾸룩\"이라 한다오.;
것도 부비부비로 해야하지 않소?? 울애들은 그러다 꼭 발에 차인다오..ㅠ.ㅠ
사람에게 머리를 비벼대고 꼬리를 휘감는 듯 다리 사이를 스치며 왔다갔다하는것--->부비부비.......일종의.....넌내꺼..찜하는거죠...궁딩이팡팡같은경우는..발정이올때나..머 이럴때..애들이 좋아하는 자극? 놀이...흠...야매떼..
오홋! 그렇구랴~ 그리고, 스프레이는 집안에 쉬야 묻히고 다니는것을 말하는것이오?
일종의 영역표시로 발정기의 남자애들이 주로 하는 ...말 그대로 꼬리를 바들바들 떨면서 뿌려대는-_- 대략 썩은 볏집냄새..ㅠㅁ ㅠ 이건 안하오..ㅇ? 집안에 벌레가 들어왔거나 창밖에 새가 있을때 내는 야갸갸갸갸갸갸갹~~ 소리..-_-; (당췌 내 글의 어디가 비정상적이라는 거냐!!!!뭘 정상적으로 작성하라고!!ㅠ_ ㅠ
무릎냥이~~~ 이건 용어 아닌가요~ ^^
오..러스아줌마햏....그거 당췌 모라구 해야하는거요 ? 잡고는 싶은데 잡지 못할때 스트레스 받아 하는 행동이라 하던데.....
캬캬..맞소 ..벌레나 새를 보고 으으으흫~~~소리내는거 ...넘 이뽀...♡
안달복달-_-; 야갸갸갸갹~~ 그거 정의가 참 어렵지 않소..? 턱을 달달달 떨면서..우하하하하.. 머라 부르면 딱일꼬..-\"-
달달이....-,.-;;;;;
-_-;; 엄하옷!!! 꺄아~~
꺄아~~
달달이......-/////-발음 세게 하면.....꺄아....>.<
-ㅍ-;;;;;;;;; 나, 나비햏!!! 꺄아......;;; 냥겔 식구들은 느무 대담하옹...
그거 정말 귀엽소! 새만 보면 아갸갸갹~ 달달이라고 해버리겠쏘!
역쉬 야메떼교의 비밀병기 나비햏!!!!!!!!!!!! ^^;;
아니....달달이라는 말은 디퍼햏이 먼저 꺼냈는데.....우째 본햏을??
달달이 -- 엄하오.... 고우트락 사왔소.
정말 뭐라 표현하기 난감하오. 난 울 녀석이 정신이상이 된줄 알았다옹.
마따따비나, 캣닢 같은것두 필요할거 같은데...
미르뽀행...사이드 스텝을 우리집에서도 \'옆으로 통통통\'이라고 한다오. 톳시하나 틀리지 않구랴...신기하오!! 사이드 스텝보다 더 귀엽고 느낌이 팍 오지 않소!!!
캣콘도나 캣트리,캣타워... 이런거 냥이반려인이 아니라면 모른다오.
오! 그렇구랴~ 캣타워시리즈들도... 모두들 너무나 감사하오~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소! (-.ㅜ) (_._)ㄱ 꾸벅~인사드리오.
앗 가장 흔한 그루밍이 빠졌소~~ 그리고...공격할때 뒷발로 킥~킥하는 자세는 모라 그러는지 잘 모르겠구료~
발바닥....+. . + 포도젤리랑 분홍젤리가 빠졌쏭.
...방망이꼬리..;; (이런말 안쓰오?;)
\'그루밍\'한다..고양이 치장하는 모습을 일컫는 말이죠..자신의 혓바닥으로 몸의 이곳저곳을 깨끗이 청소하기도 하고..친한 동료의 몸을 치장해주기도 하지요..^^(혹시 앞에 누가 썼나요?? 중복이면 죄송~)
냥마마 생김생김 말할 때 쓰는.. 양말 신었다던가, 발가락 양말, 스타킹, 장갑, 턱받이 등등 그런 것은..?^^;;
마징가 귀.
뒤 늦게 생각났소....기분나쁠 때 꼬리탕탕..-_-;;;;;
오옷! 또 새로운 용어들이! (열심히 적는... ^0^ / )
\"다소곳앞발자세\"도 있어욧..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요;; 맛동산은 당최 무언가요?
업둥이. 접대묘. 등도 있지요~
그리고 스프레이는 대략 오줌냄새+1년썩은식초냄새같다우. ;; 찌린내+비린내+쉰내. --;;
그 왜 냥이가 무안할 때, 딴청 피우고 그러잖소. 그런건 뭐라 그러지. 울집애들은 쥐낚시대 잡으려고 하다가 실패하면 모른척 -_- 그루밍을 한다오. ;; (멍청해보이오. -- ㅋㅋ. )
기분좋거나..할때 내는 소리.. ^^;;
골골인가..? 암튼.. 고르릉..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