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이유들로 한산해진 냥겔.   꽁이네까지 사진을 안올린다하고.   아키라햏은 세째를 들인다니 좀더 많은 사진을 볼수는 있겠지.   아침에 나오면서 미리가 계속 왼쪽눈을 감고있던데.   꾸르꾸리햏은 여행을가는구나. 아!! 좋겠다.   전시회로 수고하는 ryo햏은 두배로 힘이들겠구나.   아무렇지않은척 사진을 올려보지만 결코 아무렇지않을 수는 없고.   두뇬들은 어제부터 치열하게 싸우고. 우다다 우다다. 하지만 난 달리는 냥이모습이 보기좋다.   괜히 심란해지는 토요일 오후.   왜 유식씨는 공고도 제대로 하지않고 링크는 해가지고 이렇게 햏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건지.   멍석을 깔아놓고 그위에 춤을 추고..   멍석깔아놓은사람이 입장료를 받는건가? 춤춘사람은 아무런 권한이 없는건가??   그냥 춤을 출수있도록 멍석을 깔아준것을 고맙게 생각해야하나??   그럴수도 있고 이럴수도 있겠다.    전시회에 마지막힘을 쏟는 ryo햏. 힘내시오. 가능한 일요일 구경가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