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 하품하는 모습..입 크져? 정환이~ 야미보고 귀뒤로 젖히고 경계하고있는 모습 엄마를 꽤 많이 닮은 선홍이^^ 선홍이는 의자위의 방석을 느므느므 좋아하는데요.. 방석 때가 너무 금방 타네요...털부터 다시 떼야할텐뎅... 모든 고양이의 특징?? 봉투를 좋아한다! 정환이하고 방울이도 꽤 닮았죠? 아앗..여기는 주로 야미 자린데..ㅋㅋ 침대 밑..옷 집어넣은 상자인데.. 울집 상자들은 주로 애기들 스크레쳐 대용이져.. 크으~ 그렇지! 정환이 뒤에 야미가 보이네요.^^ 또 좋아하는곳이 있다면..그곳은 따땃한 텔레비전 위^^ 코만 깨끗하다면 정말정말 이쁠텐데요...얄미운 피부병...ㅜㅡ 이젠 야미랑 야미 아기들 꼬맹이 사진 올릴래요^^ ㅋㅋㅋ 야미가 왠일로 제게 부비부비..영역 표시 열씨미 하고 있슴다^^ 크억 굵은 허벅지...ㅡㅡ; 이어 찍은 사진 ^^ 에구 창피해라..배 드러운것좀봐...ㅡㅡ;; 에구...이것들아 엄마 힘드러!! 선홍이까지..ㅡㅡ; 에구..저 코 볼때마다 맘이 아파요...ㅜㅜ 나는 토끼가 느므느므 저아여~ 리리에요 자는건줄 알았더니...크으..꼬리물고 노는건가보네요. 꼬리랍니다.ㅋㅋ 꼬리가 꺾였다고 지은 이름이네요..ㅡㅡ; 꼬리의 애칭은 \'홍경민\'이라죠? ㅋㅋㅋ 크으..집이 좀 지저분하네요...ㅡㅡ; 실은 좀이 아니지....-_-; 피부병땜시 숭해 보이는 꼬꼬... 꼬맹이라오~ 열씨미 세수하는 중이래요.. 그루밍그루밍~ 에엥? 지금 뭐하는거야? 공부 잘하나 못하나 감시....하다 꾸벅꾸벅.. 깜빡...졸았네.... <br><br><br>애기들 피부병 가장 마음이 아픈것은 본좌라오... 피부병이라는것이 장기적인 싸움이오.. 방울이 식구는 후원란 냥이라오.. 본좌의 집에 오자마자 그다음날 아기를 낳았다오.. 방울이는 청소년기에 아기를 갖고.. 집에서 쫓겨난 냥이오. 게다가 학대까지 받았던것 같소. 피부병이 방울이부터 시작하여 옮았소. 한창 장마철이라 비는 억수로 쏟아지고... 냥이들은 너무 많고 병원은 너무 멀어서 피부병 치료가 쉽지 않았소. 방울이 아기들 탁묘처도 알아보았었으나 냉담했기에... 피부병 치료도 꽤 늦어졌소. 본좌는 깨끗하게 해주겠다고 패록시덤 샴푸사서 목욕도 시켜주었으나 감기까지 걸려버렸다오. 한 3주 애기들 들쳐업고 홍제에서 강남25시까지 왔다갔다했다오.. 감기때문에 피부병은 치료를 할수 없다는구려...  감기 낫고 피부병 치료 들어가려니 털 미용해야 한다구려.. 일요일은 미용이 불가능하다하오... 할수 없어 강남25시 원장샘께 집에서 할수 있는 약욕샴푸를 추천받아 집에서 약욕중오. 야미는 폐렴까지 갔기때문에 지금은 많지 좋아졌소만... 목욕시키는것이 두렵소... 방울이는 무섭소..ㅡㅡ; 그래서 애기들만 약욕하고 있소... 본좌의 아기들 너무 지저분하다고 나무라지 마시구려... 가장 맘아픈것은 본인이오... 그냥 푸념이었소...ㅡㅡ; 실제로 보면 무지 이쁜 아기들이라오... 혹시라도 둘째 들일 계획인 햏자 있으면 부디 연락 주시구랴... 단체 생활(?)한 아기들이라 성격도 좋소.. 요즘은 사람도 따른다오.. 아침에 일어나보면 다 본좌 근처에서 자고 있소다.. 사료도 안가리고 잘먹소.. 화장실도 완벽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