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전에 남편이 회사 근처에서 발견하고 데려온 업둥입니다. 어미가 죽었는지 혼자 있는걸 데려왔답니다. 제가 키우려고 했으나 저의집에 있는 고양이가 스트레스 받아서 토하구 아가를 물어서 도저히 키울 수가 없네요..ㅠ.ㅠ 너무 작 고 귀엽고 사람을 아주 잘 따른답니다. 항상 붙어있으려고 하고 옆에서 기대서 고르릉거리며 잠을 잡니다. 장난도 잘 치고요..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아주아주 건강하고 활발한 아가랍니다. 1차 예방접종 했구요.. 구충도 했습니다. 수컷이구요.. 죄송하지만 미성년자는 안되구요..책임감 있고 고양이를 정말 사랑하는 여성분이었음 합니다. 남성분이라도 고양이 키워보신 경험이 있으면 괜찮습니다. 메일로 정성껏 적어서 보내주시면 아가를 잘 키워주실 것 같은 분에게 보내겠습니다. 여긴 분당입니다. 사정상 이 근처까지 오시면 좋겠구요.. 사료한봉과 모래 조금, 화장실, 집을 드리겠습니다. 정말 사랑으로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키워주실 분을 찾습니다. 메일주소는 jsh0608@yahoo.co.kr 전화는 016-684-8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