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코 ** 코코의 쥐사냥 + 후기 야그
까만커피(12.235)
2003-06-2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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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싶이..
지난 화요일 강남쪽에서 운좋게 몇몇분이랑 만날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오....
그날 나름대로 잼있게 놀았고.. 평일이라서 나름대로의 압빡때문에 몬 나온 분들은 담 기회에.. ^^;;;
물론 다른 햏자들이 자세한 후기와 적나라한 사진을 올리는 바람에.. 뭐 본햏이 더할건 별로 업ㅂ고..
그날은 조금 \"환자모드\"였기에.. \"교주\"로서의 활약상이 나름대로 미비했다는것만.. 주장하고 싶쏘..
여기 오고 나서도 한참 동안 그 광란의 현장을 몬 보다가 돌돌이햏에게 비밀번호 받아서 그 게시물을 어제서야 겨우 보았는데.. \"엽겔인지 알았다\" <----- 이런 식의 뤼도 언듯.. 쿨럭.. ㅠ.ㅠ
암튼.. 사진 공개한 햏자들.. 본햏의 카메라는 그날 결코 놀구 있지 않았다는것을.. 그냥 살포기 말해주고 싶쏘.. (나름대로 협박모드)
사진 전달에 대해선 차차 다른 글을 통해서 알려주겠쏘..
만일.. 미공개를 원하는 햏자는.. 미*소녀를 쎄우라... 쿨럭.. -_-;;;
한마리의 쥐를 잡을때도 신중하게.. 요리저리..

벌처럼 날아서 나비처럼 공격하는 코코 -_-;;

급할때는 순간이동법을....
일등?일까??
토욜이니 널널하게 1등 하려나? -_-;;;
허억.. -_-;;
캬캬캬~~~~~~~
1
-_-;;;;;;;;;;;;;;;;;;;;
그로밋햏은 뭐요? -_-;;;; 쿨럭.. -_-;;;;;;
크크크.......그로밋햏......
여긴 열나 덥쏘.. 아마 한 40도 까지 올라간 모양이오.. 코코가 불쌍하오..?? 아님.. 코코를 안고 있는 본햏이 더 불쌍하오?? -_-;;;;;
코코가 불쌍하오...
당근 코코가 불쌍하오!!
그렇담 코코를 위해 털이나 쎄워줌이 좋은 의견같쏘? -_-
커피햏 두번째 샷과 세번째 샷.... 틀린곳 찾기오??
이불??세탁기는 어케되었쏘?
코코를 위해 커피햏의 털을 쎄우는게 더 나을 듯하오..
본햏 보기에 둘다 불쌍하니.. 에어컨을 쎄우시오.
엇....정말 2번 3번 사진이 똑같소...
으하하하.. 햏주햏.. 세탁기는 다햏이 오늘 아침에 무사히 작동되는거 보구 나왔다오.. 그 대신.. 나름대로 솜이불은 아직도 물에 쩔어서 목욕탕에.. -_-;; (드라이기에 말리면 또 고장 날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몬 한다는.. -_-;;)
무.. 무슨 소리오??? 2,3번 사진이 똑같다니!! 버럭 버러러럭 (내 오늘은 웬일로 실수 안하나 했쏘 -_-;;;;)
40도나 되는 더위에 이불을 머하시는 것이오... 걍 밖에 널어말리시오.... 쩍팔림을 감수하시고....ㅋㅋㅋ
잽싸게 사진을 바꾸셨구려....
순간이동하는 사진을 쌔우시오!
교주햏...왕림하셨구려~ 코코, 아직도 \"화풀이 응가질\"하고 다니오? 그랴고 이불은 어케 했소? 참...어제 베아햏이 교주햏에게서 \"간택\"되었다고 내게 은밀히(?) 얘기해주었소. 소햏, 햫후 \"싸모햏\"으로 모시겠다고 머릴 조아렸쏘! (쿨럭~~)
으읔 -_-
파고햏.. 울 집엔 에어컨이 업ㅂ다오.. 낼은 쉬는 날이니 회사에 코코나 델구 갈까 생각중이오..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놓구 코코랑 놀려고 -_-;; (아무데나 응가 하면.. 대략 낭패..)
옆에 수두룩한 캔으로 보아서는 대항 화가 풀린게지요?
Rick햏.. 이로써 299명째 싸모가 탄생한것이오... -_-;;
코코는 털이 음청 빨리자라는듯....
본햏 삼실에 에어컨 없음이오.... 중앙집중식이 있기는 한데.... 그게 에어컨인가 싶소.....==;;;; 삼실에서 션하구 즐건 하루를 보내시오^^ // 글구 응가하믄 모두 세탁기에........ㅋㅋㅋ
야한생각을 하면 털이 빨리 자란다고 하지 않쏘? 야한것을 늘 보구 사는데.. 털이 쑥쑥 자라지 않고 우찌 베기겠쏘??? -_-;;;;
ㅇ ㅇ햏....그것은....야...메...//////걍 그런 이유가 있나부다 하시오...
헙....! 교주햏....(순간 식은 땀을 흘리며 수첩을 꺼내든다..) 소햏..교주햏의 수햏비서로 지금 따져보니 베아햏은 299번이 아닌 식별번호 \"No.2995-5\" 싸모햏이 되는 것 같소이다. -_-;;; (대외비 사실이 나왔으뉘... 베아햏, 씩씩대겠군)
벌처럼..나비처럼은...아...닌거..같...;;;;
야메떼교가 아니라 수첩교로 바꿔야하는거 아니오?? 왜일케 수첩을 좋아하는 거시오??
낭만맘햏.. 벌억!! (표정으로 승부한다)//파고햏.. 머리속에 다른게 가득차서 더이상 몬 넣구.. 수첩으로 남긴다는.. -_-;;
오늘도 정말 열나 덥구려.. 잠은 다 잔거 같쏘.. 거기다가 코코는 겨우 잠들면.. 새벽 3시에 깨워서 밥을 달라고 하니.. -_-
교주햏께서 오대양 육대주를 뱅기를 타며 돌면서 활약하는 울 야메떼교단의 교세를 제대로 관할하기 위해선 \"수첩\"이 필요불가결하오. 보안을 위해서도 그렇소. 교주햏이 말쌈하셨듯이 부흫회 사진도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열람한다잖소.험험..
이제 곧 여기도 더워지겠지.....휴우....여름은 증말 싫은데....끈적끈적.....
열대야구ryo~~~ 여름이 무삽소..... 커피햏.... 쫄아들어서 커피시럽햏되시겠소 ㅋㅋㅋ
방금 보니 코코도 화장실에 누워있구려.. (거기가 그나마 젤루 시원한 장소라오)
욕조에 찬물받아 거기서 주무시는 것은 어떠오??ㅋㅋㅋ //잠에 취해 숨못쉬는거 모르면 대략이 아니고 정확히 낭패...ㅋㅋ
아침에 다행히 일어나게 되어도 온몸이 퉁퉁불게 되니 낭패..
으하하하.. 근데.. 신체중 한 부분은 퉁퉁 불어도 낭패 아닌곳이 있으니 유효 -_-;;;;;
>>ㅏ아~~역시 교주님의 햏력은......*발그레*
몇등이오 ?
디퍼햏 45등....
털썩~ 뒷북이다. ㅠ.ㅠ 커피햏 삼실갈때 코코 똥간도 들고가면 되잖소. 첨에 그웬 울집 왔을때 안방갈땐 안방으로 내방갈땐 내방에... 화장실 들고 쫓아댕겨었다오.
질문방으로 가야 하지만...여기서 하겠쏘. 1.싸모햏 300번째 되는 햏에게는 300등 기념 무슨 사은품이나 선물이 있는거요? 2.신체중 퉁퉁 불어도 낭패 아닌 곳은 발꼬락 맞소? - 대략 양말때매 안보이니.... 라고 추측해 보았쏘.
이미 공개 한 자 들에게 협박이 통할리 없으니 이 협박은 저에게 하시는것이온지요... 후라쉬를 싫어하는지라 몰카 분위기로 찍어댔더니 흔들리기는 하였으나, 꽤나 볼만-_-한 장면이 많사오이다....
내가 보내준 사진 파일은 받았느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