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데리고온 개는 그래 그렇다 치자...
이미 알러지 심한거 확인된 고2 자식이 있는데...
길고양이던 품종이던 뭐던 집에 들일생각을 하고 있네..
그냥 철없는 병신임
인정이 많은 둘째는 지 밥으로 취급하네
애는 걍 털줍안하는게 낫겠다
둘째같은 애들이 척지면 돌이킬 수가 없는데 대체 뭔 생각으로...
남편과 자녀들은 정상
정신병자네
아들보다 철이없으면 어뜩하노
태어나보니 애미가 캣맘...이것만큼 불쌍한 인생이 없는 것 같음.
그냥 철없는 병신임
인정이 많은 둘째는 지 밥으로 취급하네
애는 걍 털줍안하는게 낫겠다
둘째같은 애들이 척지면 돌이킬 수가 없는데 대체 뭔 생각으로...
남편과 자녀들은 정상
정신병자네
아들보다 철이없으면 어뜩하노
태어나보니 애미가 캣맘...이것만큼 불쌍한 인생이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