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댕구네 사촌 쭈쭈봉의 행태를 고발 하오..
곰댕구네엄마(211.191)
2002-11-15 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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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힛.. 어제 차샘네 가서 거기 간호사 누님들 옆서 항상 죽치고 있는 노랭이 거묘 배를 만져보고 뚱묘에 대한 환상을 가지게 되었소. -ㅁ-;
이중턱...ㅋㅋ 두번째 사진은 자세가 어찌된건지 모르겠소..참으로 아햏햏하구랴...
두번째 사진은 배를 안정적으로 접은 자세로 보이오... 음..이제보니 배는 못접고 가슴부위를 접어앉은것 같소...
야미행자.. 정녕 모르시겠소? ㅋㅋㅋ 바로 아줌마 포즈로 철푸덕 앉아서 지 배를 그루밍하다 밖에서 뭔 소리난다고 쳐다보는 장면이라오.ㅋㅋㅋ
사진상에는 왼쪽에 뒷다리가 2개 있는것 같소...ㅡㅡ;
햏햏..지금 보니..꼬리를 깔고 앉은게구려....ㅡㅡ;;
ㅋㅋㅋㅋ... 내가 뒷다리 3개 가진 고냉이를 델구 있는줄 알고 깜짝 놀랬소...(좀 썰렁했다.)
ㅡ_ㅡ 2번째 사진 이해해하는대 딱 4초 걸렸소.
소햏은 아직도 어리둥절하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