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시랑 누룽이랑~~낮잠시간
시엘(211.55)
2003-06-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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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귀엽소~~~~ 므흣........
본햏 같이 자는모습도 가능하면 찍고싶었소만-_-; 보는사람의 정신적 데미지를 위해 참았소^^;
간만이구랴....오늘 깜보도 자는데 이마에 손놀려놓고 자니깐 동생햏이 깜보보고 막머라고 하길래 뭐라나 들었더니 \"엄마가 그러던데 이렇게 자면 복나간데...\" 그러더이다..맞소...울 엄니 늘항상 이마에 손올려놓으면 슬금슬금 오셔서 사뿐이 내려놓고 가신다오...
엌 -_-;;; 본햏은 잘때 가끔 만세 자세로 자는데 그런건 괜찮소? 앞으로 누룽이가 또 이마에 손올리고 자면 사뿐이 내려놓고 가야겠소;;
허허. 꾸시가 다컸네~
벌억! 꾸시 다 크려면 멀었소...얼른얼른 커져서 베개놀이했으면 좋겠소-3-
울 비누는 대략.... 무게가 느껴지지 않쏘. ㅠ_ㅜ 건강해야할터인디....
아이고 너무 이뻐요
헉! 자면서도 하트를 그리는구랴~ 하~
같이 자는 모습..올려주시오...가심과 정신적으로 데미지 입을데로 입었쏘. 너덜너덜해 진 맘이라오.. 올려어~~~ 주씨~~~오~~
불출로메다....그 유명한~~불출산이 있다는....죽기전에 가볼려나.....에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