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소 미공개 사진이.......... 아니라 그동안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못올리던 사진들이옹.. 지금 주온 볼려고 예매해노코 여직 시간이 안되어 피씨방에서 시간 때우고 있다옹.. 아.. 똥아..링쿠껀.. 기분은 나쁘지만.. 아무리 보아도..우리 아해들 사진 올릴곳을 여기밖에 없구랴.. ㅜ_  ㅜ 사진 나가옹 data-nummark="1" zoom-number=0 > 장가갈 날만 기다린다옹.. ^ ^ data-nummark="2" zoom-number=1 > 아베베~~ 떵꺼 그루밍 샷.. 케케 data-nummark="3" zoom-number=2 > 아베베~ ^ㅠ^ 이쁘당.. data-nummark="4" zoom-number=3 > 너! 너무 이쁘딴 마리다.. 쥘쥘.. ㅠ_  ㅠ 내 딸래미가 되어주어 고마워~ ㅠ_  ㅠ data-nummark="5" zoom-number=4 > 예쁜 태비에 녹색눈.. 원츄~! data-nummark="6" zoom-number=5 > 응?? 모?? 킁킁킁킁 ㅋㅋㅋ 어쩔수 없는 그들의 본능..ㅡ_ㅡ;; data-nummark="7" zoom-number=6 > 베시시 data-nummark="8" zoom-number=7 > 모라구?? [네.. 여기까지 태랑이 표정연습이였습니다..] data-nummark="9" zoom-number=8 > 심심행.. data-nummark="10" zoom-number=9 > 자 보시옹 우리 태랑이 다리도 길고, 팔도 길고, 몸도 길고, 얼굴까지 잘생겼쏘.. 쿠하하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