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월드컵 경기장이오.....야오가 산책을 좋아해서 가끔 데리고 나간다오... 한참 놀다 일부러 목줄을 풀어봤소. 돌발적인 행동을 할까봐 걱정됬지만...의외로 차분하였소.. 그렇게 목줄을 풀고서 동생이랑 잡기놀이하고 난 뒤에 쉬는 모습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