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피었길래 사진찍어주랴고 처음 목줄차고 나가서 찍은거 무서워하는거없이 지 가고싶은데로 자꾸 졸졸다니면서 바닥냄새도맡고 잘다녔는데 개도아니고 고양이에다가 보기 드문 생김새라 사람들이 처다봐서 ㅈㄴ민망했던기억이남 오늘 올해 벚꽃이랑 찍어주고싶었는데 왜 개화하나싶으면 비가오고 눈이오냐... 다졌겠지?
아주 좋워요
유니크한 산책속성ㄷ
치와와여?
우리애는 산책이라면 아주 기겁을 했는데 ㅋㅋ
스핑이라 사람들이 신기하게 봤을듯 첫짤부터 사진 좋네
아직은 추울텐데 옷이라도 입혀라
와 신기해 뭔가 게임 펫같음
귀엽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