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말을 못알아 들음
3살인가 4살때 꾸중들은 말 중 충격적이었던게
말해서 알아듣는게 사람이지 말이 안먹히는건 짐승과 다를게 없다는 요지의 설교였음.우리집 모토가 매보다는 교화인데 차라리 몇 대 맞고 빨리 끝내자 싶을 정도로 설교가 오졌다.그 많은 설교중 제일 기억에 남는게 사람은 말로 행동수정 가능이고 동물이면 말귀를 몬알아먹으니 채찍 물리적 수정인데 너는 인간이냐 짐승이냐 뭐 이런
캣맘들이 딱 이거임.하지 마세요 이런거나 우리 해결책을 토론해 봅시다.이런거 소용없음.말을 못알아먹거든.
차라리 개면 3년 떠들면 풍월이라도 읊지
말로 교화 불가능이니 괜한 헛수고로 힘빼지 말고 금융치료나 신고가 효과가 좋다.
2.지능이 문제임
지능이 있었으면 이미 캣맘짓을 탈출했을거라 캣맘으로 남아있는것 자체가 지능 이슈의 증거임.
지능이 문제라 분위기도 못읽고 눈치도 없어서 남들이 싫어해도 돌려말해도 못알아먹음.또 법전공이 아니더라도 상식적으로 지참하는 각도기도 깨부숴서 앙심 품고 범법행위를 태연하게 저지름.그리고 그걸 정의라고 굳게 믿음.
지능이 있으면 남이 왜 싫어할까 다른 방법을 찾겠지만 그들은 캐츠랑 살포 본능만이 존재.
지성인으로 대처하려는 시도를 말아라.
막말로 저 오지 오브 오지에 사는 식인종과 대화하자고 맨몸으로 부딪히는꼴임.
결론
캣맘은 인간의 언어로 소통 할 수 있는 지적 생명체가 아님
아 몰라 내 취미생활 내맘대로 할꺼라고~ 빼액~
지능 떨어지는 털바퀴를 모시고 사는데
당연한 거지
캣맘할 지능이면 뭐 ㅋㅋㅋ
당연한거다 캣맘이랑 논쟁벌이면 벽이랑 대화하는느낌 ㅋㅋ 짐승도 이정도면 말을알아먹을텐데 이년들은 말이안통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