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 전에 뉴스에 기어나와서
지가 재개발구역 고양이 전부 구할 기세로
인터뷰하고 설치고 다니더니
막상 펜스처지고 현실을 마주하니
정신 불안에 오락가락 하는듯
1년동안 문지방 닳도록 밥셔틀 하면서
이름까지 붙여가며 돌아다닌
너도 엄두가 안 나는데,
저쪽 고양이랑 아무
접점, 교감도 없는 누가 구조를 하며
케어를 하겠냐 이 할망구야.
보통 사람 같으면
1년동안 매일 드나들었으면 거기 널브러져
있는 돌멩이도 애처로워 보여서 집구석으로
데려가겄다.
블로그 글 보니 이미 몇십억짜리
재개발구역 아파트입주권 가지고 있는년이
맨날 돈 없다고 거지라고 징징대는거
역겹고 가소로움.
진짜 거지 기초수급캣망구들이
너 보면 돌멩이 던지고 싶을듯
암튼 캣망구 느그들은 애초에 고양이 버리고
튄 년놈들이랑 나중에 꼭
함께 손 붙잡고 지옥불 떨어지길
ㅈ저런년 안뒤지냐
헐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