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접근하는 고양이 땜에
퇴치(못오게) 하려는 어느 한 카페 한 횐님.
매번 차 아래로 들어가서 위험하덴다
그냥 이주방사 하라는 의견 나올때
캣맘 참전!
캣맘: 피해 준게 없내?
(이 캣맘은 누가 칼들고 위협해도 안다치면
피해 없다, 괜찮다 고 하겠지?)
해당 글이 불편하신 다른 캣맘 카페 횐님.
캣맘들은 옆에서
누군가 아프다고 소리치면
자기가 안아프니
뭐가 아프냐고 답변하는 사람들이다.
보다싶이 같은 인간과의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길고양이와의 공감능력이 매우 높으시다.
사람: 살려주세요 아파요!
캣맘: ㅈ까!
길고양이: 야옹(밥줘)
캣맘: 아이고 불쌍한 내 아가
해당 저격글 댓글을 보자
그만 보자……
이주방사가 싫음
다른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사람다운 대화를 하자.
여담으로
캣맘들의 고양이와의 공감능력은
돈과 들어가는 순간 떨어진다.
책임이 들어가면 인간에 대한 혐오가 상승한다.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