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들은.. 다 컴터를 좋아하는거요?
미쓰김(220.72)
2003-06-2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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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묘와 통신하는거요..저러다가 갑자기 밤에 몰래 외출을 시도 하니..조심하시오..;;;
근데 점심때 데려와서 아직까지 대소변 소식이 없소 ㅜ_ㅜ 걱정이오
밤 외출 @ㅁ@?
지구점령을 위한 냥이들의 모임이 있쏘.. 그래서 그런지.. 저렇게 통신하다가 어느날 훌쩍 사라지기도 하오...- 헛소리 튕튕..;;;중
나도 컴터중에 아깽이 퇴치로 항상 고심하오. 뭐 아깽이퇴치법 좀 없는지.. 화면가리고 키보드 누르고... 귀차나 죽갔소.. ㅋㅋㅋ
저희집 시로군은 msn도 합니다. -_-v 근데 진짜 신기하게 66666 아니면 444444 랍니다. 앙마의 유혹. ㅡㅠㅡ;;;
본햏 그럴때마다 낚싯대나 오뎅코치를 문밖 거실로 집어던진후 우다다 쫓아가는 냥이님을 보구서 회심의 미소를 지운뒤 문을 닫아버리었소..그러나 밖에서 야옹거리는 소리 한번만 들리면 결국 문을 열고 만다오.냥이마마들은 분명 사람을 다룰줄 안다오.ㅡㅡ
캑..인우햏 로미는 아직 안울어 주시오.....울음소리 두번 들었쏘.
우리 나엉인 제가 인터넷으로 강의 들으면 떡하니 모니터 앞에 앉아서 같이 수업들어요..그러다 졸고..꾸벅꾸벅. 반쯤 모니터가 가려져도 그런 나엉이의 모습이 대략 귀여워서 제가 비켜보지요. ㅡㅡㅋ
소햏은 예전에 엠에센으로 아는언니와 얘기중이었는데..갑자기 하루가 끼어들어 산수문제(아마..6+13= 이었을거요..잊혀지지도 않소..-_-;;)를 내더이다.. 상대방에선 심히 당황스러웠다고 하더이다.. 버벅대며..19를 외침..;;;;;;; 아마 아직까지 대소변 소식이 없는건 낯선곳이라 그럴꺼요..있는듯 없는듯 하면서 신경써주시구랴~
ㅎㅎㅎㅎ 아키햏 냐웅이는 똑똑하구랴... 우리 아깽이 똥 안싸서 걱정이 태산이오 ㅠ_ㅠ
본햏이 모시는 젤라님은 \"때요?\" 라는 글도 썼소!!! 정말 대단하지 않소!!
전에 낭만맘이랑 엠에스엔 할때에..난데없이 34를 쳐서.. 낭만맘께서 심히 우울해지셨다는;;;;썰이 있다오;; 왜 우울해지셨지는 직접 물어보시오 =3333
은동이가 눌렀더랬소;;
지금 cats 보고 있소..관심있는 햏들 메신저 쎄우시오..내 보내드리오리다..건 하루투자해서 겨우 받은건데 화질좋소...단 자막은 엄소..알아서 들어야 하지만 우리에겐 영문과 출신의 낭만맘이 있지 않소...부탁하오.....
ㅠ.ㅠ 고스...트햏...제...제발....으흑...;; 글고 영문과 아니오..영교과요......;;;;
그리고 ..지맘대로 해석으로 유...우명...;; 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