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민입니다. 오랜만에 , 정말 오랜만에 사진 올려보네요 오늘 아침 8시 30분경에 우리집고양이 \"호순이\"가 새끼를 낳았어요 계속 울어대는 소리에 잠이 깨서 부시시한 얼굴로 나갔는데 계속 울어대며 혼자있기 싫어하더라구요. 무척 졸렸는데 이 놈이 왜이러나.. 오늘따라.. 단순히 그렇게 생각하며 물끄러미 쳐다보고있었는데 여러번 비명을 질러대더니 새끼를 낳더라구요. 예정일도 정확히 파악 못하고 있어서 꽤 놀랐습니다. 세마리 건강하게 무사히 나왔구요.. 열심히 엄마의 젖을 먹고 있답니다. 사진의 질이 꽤 안좋습니다. 초점도 잘 안맞구요.. 때마침 밧데리가 나가버려서 디스플레이 창을 보면서 못찍었습니다. 여하간 그 감동의 순간을 같이 공유해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그리고 아기가 나오는 순간입니다. 더 많이 찍고싶었는데 아쉽게도 이 순간이 난산(발부터나와서..)이라 두 컷밖에 못찍었어요 data-nummark="7" zoom-number=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