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일하는중엔 냥겔 들여다만 보는것도 큰일(?)이라 사진올릴 여유는            당췌 없다오...       찌룽맘님께서 아가들 사진 찍어주시러 오셨다가       이리 찍어놓으면 본녀가 사진을 올리시지 않으실까...하시믄서          찍어놓고 가신게 있기에 올리오.(역시...;;;)       (돌아보니 어느새 본녀의 캐논을 꺼내들고 찍고계시더이다.)       찌룽맘님이 찍으신 사진은 월욜이 지나서나 올릴수있을듯하고...입양어택도 그때쯤해서       시작할 예정이오.      (근데 어이하야  찌룽맘님은 입양처 다 정해진 소라만 잔뜩 찍어가셨나 몰갔소.-_-;)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아가사진은 주일군밖에  없다오...다들 자러가서...-_-;;;           어서어서 고사모로 날라가 **맘님께 입양어택 계속 때려야겠소.          집에서 총각김치가 날라왔소     (아아 조아라~얼마만에 엄마가 만들어준 김치인걸까~참 소박한데서 행복을 느낀다오)     내일은 조카 돌잔치에 가야하는데 .....     가긴 가야하는데...     친척들 만나기 싫구랴...     압박 ...물론 들어올듯하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