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앞부분은 죄다 동물단체랑 캣망구 인터뷰라 그냥
볼것도 없는 헛소리 대잔치임
2. 에이트리 게이가 죽였다는 그 어떤 결정적인 단서도 없음.
3. 저 아저씨 25만원짜리 리모콘으로 원격조종까지 가능한
나무형틀로 된 존나 비싼 쥐라기공원에서나 나올법한 포획틀 정성스럽게 씀
4. 그냥 그 모자이크처리되서 알아보기도 힘든 싸구려 쿠팡통덫하고 아예 포획틀 생긴거부터가 다르더만 무슨
5. 뭔 30분 내내 캣망구들 털바퀴도 소중한 생명이니 끔찍한 확대범이니 아파트에 쥐가 돌아다니니 동물단체가 에이트리 마녀사냥하는 개소리는 존나 밀착취재하면서 이러면 이제 목격자나 에이트리 본인의 얘기도 밀착취재해야하는데 여기는 통편집됨
6. 에이트리 본인은 절대 자기가 죽인거 아니라고 하며 증거도 있다고 함.
7. 이러면 에이트리가 항변하는 얘기도 듣고 목격자들 증언도 있어야지 이부분이 그냥 니미 통편집됨 진짜 존나 드레퓌스 사건 급 악마의 편집임
8. 보니까 에이트리 게이 역시 리서치 좀 한 게이임
이주방사가 불법 아닌거 정확히 인지함.
9. 결국 고양이 반갈한 범인은 누구인가 이지랄하면서 흐린눈 엔딩으로 끝남.
10. 이거 보고 확신함 이주방사맨은 역시 진범 아님
센세 혹시 이갤 눈팅하시면 제가 쿠팡통덫 하나 더사라고 30000원쯤 기부해드릴게 계좌좀.
skt 사태에 묻힘
계집들한테 일으시키니 이꼴나는거 방송국 여초에 페미가 지배한지 오래됨
심정은 공감가지만 이런경우 기부는 마음만 줘라 계좌번호도 개인정보라 오픈하는 순간 특정 씹가능이라
이주봉사추 - dc App
시청소감 본인이 씀? - dc App
내용이 존나다르구만 ㅋㅋ 전문가도 당근글올린 고양이랑 사체 코트가 70-80퍼 일치 명당공원이 A회사 근처 게다가 거기에 이주한거 맞다함 근데 하필 거기서 사체 네마리 발견?? 게다가 목격자가 덩치크다함 A 덩치개큼 육수나올법한 개돼지 ㅋㅋ 회사내에서도 몇번 두들겨맞은듯한 사체 발견 ㅋㅋ A가 내놓은 증거는 지가 고양이에 긁혀서 치료받았다는 진단서
코트 70-80 일치 = 불일치와 같은 소리 너 그 동네 캣맘이냐? 고양이 사체 던져놓고 학대범 몰이하는 게 전형적인 캣맘들 수법인데 그런 인간들이야말로 고양이 죽였을 가능성 높지.
뭔캣맘 방송내용 그대로 적었구먼 지럴이노
70-80퍼 일치는 보통 불일치라고 부릅니다
너랑 털바퀴랑 유전자 70~80퍼센트는 일치할걸?
전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털바퀴 코트전문가가 있나보네요
방금 보고왔는데 내용 똑같네
https://m.dcinside.com/mini/anticatmom/15756
요약추
무고죄
딱봐도 허술하면 뒤집어 씌울랫는데 영상증거 가지고있고 법적으로 빠삭하니 아앗 하고 노선튼거 ㅋㅋㅋ
선동이야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