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이불속까지 파고들어 발을 깨물어대는통에...
맨날 깬다오....
회사가서 맨날 졸고있소..
오늘은 밤에 좀 괴롭혀줄라고했었는데..
무릎위에서 입까지 살짝 벌리고 주무시는 생강냥을 보니... 도져히 못 깨우겠구랴...
내딸래미지만... 왜케 이뿐거요~!!!
어여 잠이나 자야겠소...
새벽마다 이불속까지 파고들어 발을 깨물어대는통에...
맨날 깬다오....
회사가서 맨날 졸고있소..
오늘은 밤에 좀 괴롭혀줄라고했었는데..
무릎위에서 입까지 살짝 벌리고 주무시는 생강냥을 보니... 도져히 못 깨우겠구랴...
내딸래미지만... 왜케 이뿐거요~!!!
어여 잠이나 자야겠소...
남의 딸래미지만, 그래도 이쁘오. ^^;;;-0-//동시에 일뜽~
뮤뮤햏 말에...29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