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이불속까지 파고들어 발을 깨물어대는통에... 맨날 깬다오.... 회사가서 맨날 졸고있소.. 오늘은 밤에 좀 괴롭혀줄라고했었는데.. 무릎위에서 입까지 살짝 벌리고 주무시는 생강냥을 보니... 도져히 못 깨우겠구랴... 내딸래미지만... 왜케 이뿐거요~!!! 어여 잠이나 자야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