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오랜만에 와서 하오체를 아직도 쓰는지도 몰겠고.. 에라 몰르겠소 까미랑 딸기는 엄청잘지내요 까미는 지나가던 길냥여편네랑 눈이 맞아 새벽에 제일 일찍일어나 창밖감시하오 그 여편네는 까미를 처리해야할 영역 침범 괘심한묘라고 생각하는 듯한데 울까미는 눈에 하트가 가득하오(어찌 빈땅콩이...) 딸기는 좀 샐쭉한듯하오만 어쩌겠소 남매지간인걸.. 까미가 창가에서 내려오면 아예 침으로 도배하며 정성껏 애교를 부리지만 근친..이기에 불쌍해도 어쩔수 없다 생각하오 까미사진 올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