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원타임노래의 일부분이오.. 본좌가 귀여워마지않는..(랩만..) 송백경부분이라오.. 어제 시간내서 놀아줬소. 한동안 못놀아줬더니 녀석들의 정서장애가 꽤나 심각했소. 지금 집에 남아있는 이불이 없다오. 맨날 좀 큰 수건 덮고 잔다오. 왓순이가 방법해서 그렇소. 아햏.. 이사한테 혼나쏘 인터넷 못할것같소 참 동네냥이가 내가 직방으로 보이는 화단에 비둘기를 놓고갔소. 무서웠소 선물맞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