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2500] 아앙과 바슈...
Deeper(61.40)
2003-06-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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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슈가 느므 울어대서....다시 오전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는 병원...
오후 8시부터...담날 오전 10시까지는 본햏 집에거 케어 하기루 햇다오....
나얌햏자가 엄마를 찾느라구 느므 울어댄다구 하더구랴...그래서 본햏집에 델구왓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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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당긴다오...-,.-;;;
바슈 이마 구루밍한번해주구....그냥 지 놀기 바쁘오....-,.-;;
바슈가 엄마 젖찾아 배쪽으로 파고 들어가믄...아앙이는 훌쩍 뛰어 넘어 도망당긴다오...-,.-;;
차셈한테 그 이야기 햇더니....차셈왈..
\"애기가 그래두 엄마 쪼차 당기는 재미라두 잇자너...케이지 보다 낫지..머.....\"
-,.-;;
PS : 동아에 링크되건 하나포스에 링크되건...신경안쓰기루 햇소..
디씨에서 안노니 일에 집중되서 좋긴한테....-,.-;;....그래두 심심하오....
디카 내공이 쌓일때까장....디씨에서 놀꺼라옹....햏...
아르도 어덜트 좋아한다오-_- 근데 문제는 꼬냑이는 키튼을 먹고 아르는 어덜트를 먹어서, 꼬냑이는 살찌고 아르는 살이 안찐다는 것이오-ㅁ-
본햏집두 마찬가지요...키튼 담아논 사료는 정화니가 먹어뿐져서..뱃살이 장난아니오...-,.-;;
동아에 링크되건, 하나포스에 링크되건, 냥갤은 냥갤... 그 따닷한 분위기는 사라지지 않을 거라 믿소. ^^ 울 아가는 생후 3개월에 벌써 어덜트로... =_=;; 글도 살은 뽀동뽀동
바슈는 죽을 지경에서 살아나고 잇어 영양가 많은것을 쌔워야 하는데..지가 어덜트 사료를 먹어 좀..심난하구랴....근데....아이햏은 3개월부터 어덜트를 멕이오 ? 느므 빠른거 아니오 ? 그래두 살이 뽀동뽀동하다뉘....어덜트라두 괜찬은건가 ? 햏
원래는 키튼 먹였는데, 울 집에 멍멍이 따로, 어른냥이가 있다보니... =_=;; 세 그릇을 따로 놔봐야 언제나 하나로 통합이 되더오. 대신 어린 아기를 위해 우유를 샀는뎅... 다 큰 미유가 낼름 먹구 있소. 우짜뜬 영양소가 부족한 것 같진 않소. 넘 튼튼... 날아다니오..ㅡ.ㅠ
ㅋㅋㅋ...아이햏두 본햏과 마찬가지구랴...아깽이 먹을껀 성묘들이 먹어뿐지고...성묘들이 먹을껀..아깽이들이 먹어뿐지고....-,.-;;;..따로따로 줘두...머리디밀구 먹어버리는건...따로따로고...푸푸...
ㅋㅎㅎㅎㅎ 자는 모습 원츄 구랴! 대략 편~~안해 보이오.
후유~바슈가 건강해져서 너무 다행이에요.그동안 사진 안올라와서 내심 걱정하고 있었답니다.이쁘고튼튼하게 자라라~바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