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의 독백... 뤼팽이 또 날 찍고 있다.... 눈을 감고 있지만 난 느낄 수 있다...오오 저 거친 숨소리!!! (내가 변태냐 꼬맹아??) zoom-number=0 > 꼬맹이 ; 아햏햏~이쁘지??? (근데 저 인간 저거..수전증좀 고치면 안돼?? 사진이 흐려서 내 미모를 가리잖아!! ) 하긴 오늘이 마지막이니까 잘해줘야겠다...수고했다 얘...  나 피곤해..사료나 좀 내와봐... 얘..근데 나 오늘 가는데 또 그냥 물에 불린 사료만 내오는 건 아니지?? 그 캔이랑 멸치쪼가리같은 것도 있음 내놔봐라... 뤼팽 ; 꼬맹아...안돼..넌...설사한다구..간신히 잡혔는데... 가는 순간까지....전 모멸의 대상일 뿐입니다..엉엉 쥘쥘 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 젠장 독백은 무슨 얼어죽을 놈의 독백이고 테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