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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 아햏햏~이쁘지??? (근데 저 인간 저거..수전증좀 고치면 안돼?? 사진이 흐려서 내 미모를 가리잖아!! )
하긴 오늘이 마지막이니까 잘해줘야겠다...수고했다 얘... 나 피곤해..사료나 좀 내와봐...
얘..근데 나 오늘 가는데 또 그냥 물에 불린 사료만 내오는 건 아니지?? 그 캔이랑 멸치쪼가리같은 것도 있음 내놔봐라...
뤼팽 ; 꼬맹아...안돼..넌...설사한다구..간신히 잡혔는데...
가는 순간까지....전 모멸의 대상일 뿐입니다..엉엉 쥘쥘
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
젠장 독백은 무슨 얼어죽을 놈의 독백이고 테마냐....
1등?
감축드리오
발...발이 느무느무 겹소...
꼬맹인, 땡글땡글한 눈과 똥그르한 얼굴이 너무 귀엽소.
아~~ 나두 둘째들이고 싶프다.... 꼬맹아 ㅠㅂㅠ
꼬맹이 정말 귀엽구랴. 눈에 밟혀 어떻게 하시려오? 그런데 멸치는 하루에 몇 마리 정도 주는 게 좋은 거요?
오오옷~신끼님..여기서는 첨 뵈여~헐헐 느무느무 반갑당..
멸치는 저염멸치의 경우는 좀 많이 줘도 되지않나요?? 전 10개 이상 주는데..
꼬맹이의 턱시도 앞부분은 좀 찢어졌구려. 거친 꼬맹이의 성격을 알 수 있소. 넘넘 이뿌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