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대략 오랜만이오..킁 - -
은초(218.232)
2003-06-2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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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에 -_-;; 애기햏과 집앞 포장마차에서 오징어회와 소라를 먹고 난뒤..
이래저래 바쁜일이 많아 냥갤에 뜸했소... 그래도 눈으로 다 읽고 갔다오 킁 - -
뭐... 보아하니 좋지 않은 일도 있어서 그런지, 냥갤이 썰렁하구려....흠....
어서 돌아와서 그 이쁜 아가들 다 같이 봤음 좋겠소........
참.. 본햏 3주전에 둘째를 들이고는 요즘 아가들 보는 재미에 푸욱 빠졌다오
승리도 지 동생이라 어찌나 이뻐하는지......동성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사랑을 하나보오.....쿨럭;;
여하튼 - -
우리 아가들을 위해 캣타워를 하나 쌔워주려하는데....
몇몇 쇼핑몰을 가보니, 수입된 것은 가격의 압박이 심하였소 - -
본햏 그렇다고 직접 손으로 캣타워를 쌔우기에는.. 손재주도 느므 모질라고..시간도 없다오 -_ㅠ
우리나라 캣타워는 별로 안 좋아서 안 파는거오? 아님..본햏이 아직 내곻부족으로 알지 못해 이러는거오
누가...잘아는 햏자있음 알려주시오
아가들이 캣타워에서 노는 모습을 상상하고 있노라면 +_+
으흐흐..어서 장만해줬음 좋겠소
참..;; 그리고, 동보협에서 파는 냥이모래 써본햏자 있으오?
가격이 저렴해서 써볼까 하는데... 냄새의 압박이 심한것 아닌가 모르겠소...
본햏 이제 일자리 구한지라, 20만원이나 하는 캣타워는...ㅠㅁㅠ
좋긴야 엄청 좋겠지만... 너무 비싸오 ....흠...
알는 햏자 있음 제발 가르쳐주씨옹~~
(__)
앗.. 본인 이름 거꾸로..
뱃살도 없이 늘씬 고냥이다.. 부럽네 -__
동보협 밀모래 말씀하시는거요? 본햏이 써보았소. 본햏은 자주 화장실을 치워주지 못하오.. 밀모래에 오줌누면 바닥에 세게 달라붙는구료.. 떼내기가 힘들어서 비닐을 깔고 모래를 부어봐쏘.
자주자주 안치우면 냄새가 심하오.. 타이티는 암모니아냄새가 나는반면 밀모래는 구역질나는 덩냄시와 쌀껍질 썩는냄새가 난다오..
먼지도 무척 심하오.. 추천하는것은 타이티빨간통+타이티 파란통이요 빨간통은 안치워줘두 냄새가 별루 없구랴..
캣타워는 동네 목공서에서 은초햏이원하는 디자인으로 한번 물어보오..
http://cafe55.daum.net/_c21_/pds_list1?grpid=IPhj&fldid=_album
<-냥이네에 떳더구랴..한번 보씨옹
승리냥..ㅎㅎ 미묘시구랴... 오리 사진은 어데갔소! +_+;; 오리양 화장실 사건은 좀 어떻소? 독하게 가르치고 계신게요?
무지 저렴한 캣타워파는곳을 알아냈다오~~ 본햏도 기다리는중...가보시구랴... 7월말에 나온다는데...
http://pethouse.pe.kr/이곳
용품공구에 가보시오...글구 애기어멈이랑 둘이 오징어회를 먹다니...업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