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당 누렁이~★ 허접 자작품!! -_-;;
고야이(218.238)
2003-06-29 20:17
추천 0
1년전까지 컴터 전원 끄는거도 몰라서
전원코드 뽑았던 넘입니다,, ㅡㅡ;;
이런넘이 만든 것이니 허접해도 부디 양해를,, ^^
열심히 공부한후에 좋은 작품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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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겔로~
마당에서 고양이 기르시나봐요 부럽습니다.
꼬물꼬물 아가들 너무 귀엽네요~~^^^
이뿐것들.. 자기들끼리 잼있게 노네요~^^
예~ 마당에서 길려요 ^^ 19마리요,,ㅎㅎ 집이 촌이라서 근처 산이나 논에가서 뛰놀거나 사냥도 하고 해서 그런지 큰고양이들은 온몸에 근육이,, ㅡㅡ;;
부럽소 부럽소 너무나도 부럽기 그지없구랴.... 이쁘오~
존경의 박수를~~~ 짝짝짝~!
넘 잼쏘!! >ㅂ< 애기들이 너무너무 이쁘구랴~ 꺄아~~ >ㅂ<
우와~ 잼있어요 ^^ 마지막에 누렁이 배뽈록 넘 귀여움~~ >ㅂ<
귀여워... 아깽이들 나이가 다양한가보오... 좋겠소. 글고 참 재밌었쏘. 나도 짝짝짝!!
와아~ 고냥이 천국~ ^^ 넘 멋지오~!! 쿄호호호
아 이쁘오. 냄비안에 들어있는 돌콩지가 얼라들 엄마요? (너무 이뻐서...쿨럭)
돌콩지는 생후 3개월 반정도 된 새끼에요~^^ 누렁이 쭈굴이 바둑이 반달곰 바키라 는 생후 2개월이고요,, 꼬맹이들은 생후 1달 반도 안됐구요,,ㅎㅎ
고양이 천국이오...허접이 아니라 넘 재밌소....부럽고...자주 올려주시오...
넘 잼써쏘 원츄원츄 자주쌔워즈시옹~~짝짝짝~ >0</
역시 뒤집어진 신발은 모든고양이의 원츄장난감인 모양이오 ㅋㅋ 울집 꽹이들도 ㅋ
우와~..너무 부럽네요~마당서 키우면 다큰 애들은 담 넘어 나갔다가 다시 오고 그래요?높아서리 못넘나???
지붕에서도 노는데 담 정도쯤이야 도움닫기도 없이 바로 제자리에서 가뿐하게,,ㅋㅋ
커헉~ 19마리.. 이름 짓느라 고생하셨겠쏘. 스토리도 늠늠 재미있구ryo
냄비사진에이어서..... 넘나 잘봤다오~~ 애들이 너무 행복해보이오~~^^...자주 올려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