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데 없고 유기묘도 아닌데 어쩌다보니 덫에 걸려있음
근데 눈빛이 불쌍하고 배고파하는거 같아서 걍 데려옴

이러는데 진짜 중독아니냐?
반병신 털바퀴 더주워오는것도 이해안가지만
본인이 지금 길에 멀쩡한거 아무거를  불쌍하다고 주워올 처지라고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