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 그들의 행태는 비판받을 점이 있다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것은 그 행위 자체에서 행복감을 느껴야 하며
자기가 보호해준 고양이가 남에게 입양가는것은 더 행복해해야한다.
그런데 ‘고밥비’니, ‘시애미질’이니, 이는 논리적으로 비판받을만 하다. 자신이 키울 형편이 안되는 고양이를 구원해준 사람을 괴롭히는 거니까
아마 그들은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면서 일종의 소유의식이 생긴듯 한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자기 고양이마냥 밥을 주다 보면 그런 마음이 드는것을 이해못할 것은 아니나, 도의적으로 옳지 않다
캣맘의 여러 모순적 행태중의 한 일면이다
하지만 길고양이는 왜 욕하는가? 아무 탐욕이나 나쁜 마음없이 살아가는 순수한 생명체를
캣맘이 싫다고 길고양이를 욕하면 되겠는가?
사람에게 피해를 줘서 욕한다고?
사람이 정말로 지배종이면, 지배종 답게 그런 길고양이마저 포용하고 더불어 살아야지
저열하게 약한 존재가 자신에게 조금의 피해를 준다고 욕을 하면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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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퀴
선택적 입양으로 발생한 K-롱노즈
저열하게 약한 존재가 자신에게 조금의 피해를 준다고 욕을 하면 되겠는가? 라고 말하며 모기를 잡으며 파리를 죽인다
포유류와 곤충은 같지 않다 - dc App
@진극한알록달록 사람이 정말로 지배종이면, 지배종 답게 그런 모기와 파리마저 포용하고 더불어 살아야지
@ㅇㅇ(223.38) 네 말이 옳긴 한데. 아직 모기와 파리만큼 포용하고 더불어 살 정도로 인간은 강하지 않다. 모기한테 피를 급식으로 제공할수 있으면 베스트지. 하지만 너도 알다시피, 사람한테 수혈할 피도 부족하다 - dc App
@진극한알록달록 너랑 똑같은 이유로 길고양이를 포용할수 없다 - dc App
@진극한알록달록 길고양이는 병균 옮기는 매개체고 위생을 해치며 경제적 피해를 끼친다 심각할 정도로. - dc App
찾아다니면서 욕할 마음은 없는데 길전사의 고귀한 호승심을 약해빠진 순수한 영혼이라 표현하는건 참을 수 없다 야생의 살육병기 길전사를 대체 넌 뭐라고 생각하는거냐 - dc App
이 집단광기에 대응할수 있는 방법은 민중들의 혐오와 증오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