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미래와 오도 방정 떨던 달래 책상위에서 바닥으로 뛰어내리다 착지에 실패 다리를 좀 삔듯하오 -ㅅ-; 병원 갈정돈 아니고 조금 쩔뚝 꺼리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졌소.. 이사진 이틀 전에 찍은것들이라오.. 너무 우울해 보여서 안 쌔우려다.. 그냥 쌔우오 -ㅅ-; data-nummark="1" zoom-number=0 > 카메라 줄을 보고 있소... 우울해보이오.. data-nummark="2" zoom-number=1 > 지금 푸념 중이오.. 에휴 내팔자야~;(괭이 팔자 상팔자 자너 ㅡ.ㅡ+) 넌 날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니? p.s: 낼이면 아스쿠 캔 몇개가 올것이오... 이놈들 그거 보고 좋아할거 생각함 지금부터 기분이 좋소..; 내일 오면 사진 찍어 쌔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