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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줄을 보고 있소... 우울해보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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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푸념 중이오.. 에휴 내팔자야~;(괭이 팔자 상팔자 자너 ㅡ.ㅡ+)
넌 날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니?
p.s: 낼이면 아스쿠 캔 몇개가 올것이오... 이놈들 그거 보고 좋아할거 생각함 지금부터 기분이 좋소..;
내일 오면 사진 찍어 쌔우리다...
첫번째 사진 보니... 스크림의 유령마스크가 떠오르는구려...이상하다 그치?
입도 안벌리고 있는데...
달래야, 넘 오랫만이구나~ 얼릉 아스쿠캔 먹구 힘내서 가우리햏자에게 사진 많이 찍어달라구 해~ 미래는 근데 어디갔니?
미래사진은 이틀전에 쌔웠다오.. 내일 캔 오면 먹는것도 쌔워 보도록 노력하겠소... 그런데.. 내공이 부족해서 사진이 제대로 찍어 질까 걱정이오.
내공을 날 보며 힘을 얻으쇼... 나의 수전증을 보면 없던 내공도 생길테요!
어제 냥갤에 컴백(--;)해서 밀린 사진 밤새 보았는데, 미래를 놓친 모냥이다 --; 다시 살펴보겠소~
그나저나 미래가 앉아있는곳은 이동장이오? 무겁지 않소?
크허.. 저거 달래가 앉아 있는곳은 시리오 이동장 소자라오...(달래가 엄청 좋아하오 -ㅅ-;;) 첨엔 큰거 같이 느껴졌으나... 애들이 점점 커가니 점점 작아지는거 처럼 느껴지오.... 아무래도 초대자 사이즈도 언젠가 하나 사야 할거 같소 ==.. 참 전혀 안 무겁다오....
달래가 앉아있는곳... --; 나의 오타는 참으로 아햏햏하오. --;
오랜만이오...가오리햏자...
마샤애비와 마샤어멈은 고정 닉넴을 사용하시오 --; 정신사납소!
리플은 가끔 쌔웠소!; 사진은 카메라를 장기 대여 해준 관계로 못 올렸지만..; ( 마샤아빠님 캣 타워건은 어떻게 됐습니까? 궁금하네요 -ㅅ-;;;)
애비나 아빠나 아범이나 다...그말이 그말 아니겠소?
내일...토요일에 온다오...두렵소...그놈 키가 183 이라 하오...
크하 정말 기대되오....; 솔직히 나도 냥이 첨 기르면서 그 캣타워 사진을 보았다오.. 그때부터 구매하고픈 욕구가 엄청 났으나.......... 자금의 압박이 두려워 참고 있소.. 그런데 쥐선생 께서 하신다는 캣타워 샘플 나옴... 그쪽 으로 함 해볼까 하오....
그런데 183 이라 -_-;; 정말 크오..... 사진 꼭 쌔워 주시오 +0+
소미햏자(녀) 이글 보게 될지 모르겠지만.. 전에 ... 스크래치 쥐를 본 기억이 나오... (다른집이었나 -ㅅ-?) 그거 무서워 했다면 아마 물고기도 무서워 할거 같소... 쇼핑몰 가니 두개가 가격이 같았소 -0-;;
스크래치 쥐 거 우리집 맞소. 난정이가 스크래치 안한다오. 거만 보면 피한다오. 스크래치 쥐는 구라쥐였소.
구라쥐 였구려 -ㅅ-;; 현재 여름이네선 그 붕어가 구라붕어라오..;
그냥 타워형 스크래쳐를 사도록 하시오..젤 편하오..
펫 포스트에도 반응 안하는 애들이 많아 자리 차지 하는 집도 많은것으로 아오... 아마 쓰이느냐 마느냐는 냥이 맘 같소..
뼈다귀모양의 인형(?)을 사서 배를 째고 티숟가락으로 2-3숟가락 정도의 양을 넣고 다시 배를 꿰매어서 쥐낚시대에서 쥐는 떼어내고 그 뼈다귀를 달아서 같이 한번 놀아보시오..냉이들이 정신을 못차릴 것이오...쥐 낚대는 저리가라요..
혹 아코아 향이 나는 그거 말씀이오? 이미 집에 있소... 아직 포장은 안 뜯었소... 크허...
향은 나나 그것이 아코아인지는 모르오..근데 아코아가 뭐요? 하여튼 포장째고 배째서 캣닢을 넣어서 다시 꿰매도록 하시오...위에 글에선 캣닢을 넣으란 말을 안했구려...넣어야 할 것은 캣닢이요..
나도 아코아가 뭔지 모르지만 설명에 아코아라고 써있었소 -ㅅ-;;;; 그런데 울 애들 아직 캣닢에 반응 하지 않는다오... 달래는 좀 씹어 먹는듯 하지만 미래는 별 반응이 업ㅂ소... 그리고 캣닢 보관을 좀 잘못해서 향이 많이 달아나 버렸소-_-; 크허!
누구 잘못이오? 그게 다~
모르오 기억이 나지 않소 ㅡ,.ㅡ;;; (청문회 할때마다 자주 나오는 말아니오... 나도 함 쌔워 보오)
부산에 함 놀러오도록 하시오...마샤도 구경할 겸...구경이오...쐬주도 한잔 쌔우고...생선회랑 같이 말이오...광안리 바닷가에서...디씨똥갤햏자들 부산에 함 놀러오지 않겠쏘?
마샤가 살이 많이 쪘다오..털도 복실복실해지고...오늘 충전기가 도착하였다하니..뚱복실해신 마샤의 사진을 밤에 한장 쌔우도록 하겠소...
마샤가 복실해 졌다니 참 좋소!; 기쁘오.. 마샤 말라간단 글을 봤을때 참 걱정되었소.. 정말 다행이오.. 기회되면 부산에 꼭 가리다...
찬스요!!
어헛, 정말 달래랑 여름이랑 많이 닮았소 여름이 방법 시킨 거 또 후회하오 DNA 합성은 아직 안 되는거요?
부산국제영화제가 다음달초부터 시작되오..오는 동겔햏자들은 마샤네한테 연락하시오..-_- 접대묘가 기다리고 있소..양손 무겁게 오시오..
유전자 복제는 아직 부작용이 많은듯 하오.. 나도 꽤 아쉽다오.. 그렇지만 어쩌겠소...
여름이도 아무데서나 나한테 점프하다가 가끔 낙상한다오 그럴 때마다 쪽팔리는지 평소에 그루밍도 잘 안 하던 놈이 그루밍 하는 척 하오
마샤 친엄마라 고 해서 첨엔 마샤친구 엄마로 잘못봤소 -ㅅ-;;;;
궁금한 것이 하나 있소, 마샤아빠와 마샤엄마는 하루 중 부부사이 대화의 몇 %를 동갤 리플로 해결하시는게요?
마샤친구엄마라면 미야꽁엄마 밖에 없꾼...마샤여자친구엄마?..
오늘 리플 중엔 아직 대화가 없었소...오늘 대화는 메신저로 하였소..
마샤가짜엄마든 마샤진짜엄마든 두개다 나야...오빠는 그것도 몰라? 마샤한테 엄마가 나하나지..누가 또 있남??? 혹시 바람이라도 피웠남???
-ㅅ-; 리플로 부부 싸움도 하고 데뚜도 하는 마샤네 요.. 정확한 % 를 알순 업ㅂ지만 이것만은 확실하오 .- 솔로들 염장 지르기!
마샤아빠, 마샤엄마, 부러워서 괜히 한 번 시비 쌔워본거요 넘 신경쓰지 마시오, 내 고향 떠나 살지만 내 고향도 부산이라오 (고향 내세워 괜한 친근감 과시)
오시오~ 솔로를 더블로 만들어 주겠소~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
혹시 마샤아범과 마샤엄마는 직업이 디씨알바요? 갑자기 궁금해졌구랴~
나 비록 몸은 서울이지만 집은 부산이라오. 자꾸 광안리, 쇠주, 회로 압박하지 마시오. 밤기차라도 타면 우짤라고 그러시오.
헛! 밤늦게 오면 일없쏘~~!
얼마전에 마샤가 밥을 안 먹어 살이 빠진다는 글은 무엇이오?? ㅡㅡ?
쿠...쿨럭...미...미안하오..-_-+ (빠지지직)
부산사는 분들이셨구랴..(여태 몰랐;;;) 내 남푱도 부산 살고 있소..허허..방갑소..-_- (둥둥;;;)
남푱이 무엇인지 알고 싶구랴...
가우리 바보~~~
허걱!!
철틀님 한동안 안보이시다... 갑자기 그런 말씀을 하시면... 삐요르는 여전히 로망을 지키면서 사는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