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이 밥주는거 현장검거하고 서로 경찰불러서 시시비비를 가렸습니다. 둘다 귀가조치입니다.

정보공개청구후 고소할 예정입니다.

캣맘은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법률 위반및 주거침입죄, 점유물 이탈 횡령죄, 재물손괴죄로 고소할 예정입니다.

사진도 찍혔는데 그 사람이 캣맘카페나 동물보호협회등지에 사진 공유하는 즉시 명예훼손 및 초상권침해등지로 고소할 예정입니다.

물론 그런일 하지 않지 않을테니 이것도 고소가 들어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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