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이 일층인데...집앞에 새워놓은 뽈뽈이 밑에서 냥냥 거리고 있더이다.. 도둑 고양이가 아닌지 사람을 겁내하지 않는것이 대략 용감하오.. 같이 사는 친구와 어찌할까 고민한 결과 한번 키워 보기로 했는데.. 대략 돈업ㅂ어서 고민이오....   ㅡ.ㅡ; 내일은 백화점 가서 사료랑 모래를 쌔워볼 생각이오..햏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