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볼에 털이 점점 자라는거 같소...
그래서 인지 요즘 보면 얼굴이 넙죽해보이는 -_-;;;
절대 살이 아니욧. 털이욧 -ㅅ-
뱀발. 맨 밑에 사진 껄렁해보여서 느므느므 맘에 드오.
지지볼에 털이 점점 자라는거 같소...
그래서 인지 요즘 보면 얼굴이 넙죽해보이는 -_-;;;
절대 살이 아니욧. 털이욧 -ㅅ-
뱀발. 맨 밑에 사진 껄렁해보여서 느므느므 맘에 드오.
지지볼에 털이 점점 자라는거 같소...
그래서 인지 요즘 보면 얼굴이 넙죽해보이는 -_-;;;
절대 살이 아니욧. 털이욧 -ㅅ-
뱀발. 맨 밑에 사진 껄렁해보여서 느므느므 맘에 드오.
1등이당
절대 털이 아니오??????????^ㅅ^
사실 살도 쫌 있소 -ㅅ-;;;
쫌이오? 정말로 쫌이오?
그렇소... -ㅅ-;;(마구마구 찔리오)
괜히 혼자 찔리지 말고 걍 인정해 버리시오. 본인도 울 여름군 뱃살 처진게 아니라 배에 난 털이 다른 곳보다 \"많이\" 긴 것 뿐이라고 한동안 우겼으나 이제는 인정했소. 여름군 뱃살 만만치 않소. 이러고 나니 마음 편해졌다오. 모든 자유는 현실을 직시하는 데서 시작되는 거라오.
싫소! 싫소! (울면서 뛰어나감 =3=3=3=3)
그럼 이렇게 생각하는 건 어떠하오? 지지는 모피색이 하얗기 때문에 좀 쪄 보이는 거라 쌔우면 어떻겠소?
모, 그래봤자 꽁치처럼 희고도 쪄 보이지 않는 아이도 있기는 하지만. ㅎㅎ 한가지 분명한 건 지지가 살이 좀 붙건 말건 변함없이 이뿌다는 거요.
사실 내가 많이 먹이긴 하오.. -ㅅ-; 확실히 배는 나왔소. 목욕하고나서 배부분을 그루밍하는데 정날하게 뽈록한배가 드러나쏘. 충격이였소. 얼굴은 그나마 홀쪽해쏘. 쥐낚시대로 좀더 운동을 시키면 괜찮겠지하고 생각하고 있소. 아헿헿 -ㅅ-;;
여름군도 아직은 얼굴까지 살은 안 붙었으나 뱃살 때문에 7개월 되어가는 나이이지만 슬슬 성묘용 사료를 섞어줄라고 하오. 낚싯대, 레이저로 놀아주고 지 스스로 무섭게 우다다 해도 뱃살은 쉽게 빠지는 부위가 아닌 듯 하오=_=\"
누나가 고양이를 한마리 갖고 왔는데 잡종같기도 하고 뭔가 귀티가 나기도 하고.. 있어보이오.
생긴건 저 사진과 같이 온몸이 흰색이고.. 저 양이보다 털이 좀 더 길고.. 눈은 파란색이오.. 역시 잡종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