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앙앙 물어서 혼내켰더니, 이상한데 구겨져 들어가서 불쌍하게 자고 있는 소다. 발이 꼬질꼬질하니 더더욱 노숙묘티가 나는군요. 흐흣 혼내킨 게 미안해서 다시 쓰다듬해줬더니 나와서 이쁜 표정 짓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