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우> 요즘 우리는...
Gina(211.255)
2002-11-15 1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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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뎅꼬치가지고 놀아주면서...냄새를 우연히 맞게 되었습니다. 크~~~ 침냄새... --;;; 울 언냐가 맞아보고 기겁을 했습니다요.
행복하신 느낌이 팍팍오오^^ 글구 Gina사마 냄새를 맡고살지마시고 이빨을 닦아주어야하오... 싸악 없어진다오^^
소우는 화장실 잘 참는구랴.... 본햏의 집엔 야미 빼놓고... 으음..리리도 참는가?? 아뭏든 일어나보면 이불이 축축... 문을 열어둬야 안신이 되는구려...
모래에 적응된 아이들은 모래가 없으면 계속 참는게 아니였소????
본햏이 바라는 묘연의 모습이오......크헉...-.ㅜ
소우가 실수한건 딱 한번... 제가 개천절에 10시까지 늦잠을 잔날...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피떵을... ㅠ.ㅠ 스트레스 엄청 받았을꺼에요. 그뒤로는 한번도 없어요. 밤에도 화장실 가고싶으면 문앞에 앉아있습니다. 저한번 쳐다보고 문 쳐다보고 해요. 그럼 그때 열어주죠 ^^ ryo님 뭘로 양치를 해줘야 하죠? 추천해주세요. 애완용 칫솔 같은건가요? 손가락칫솔? 혀바닥을 닦아줘야 하나??? 이빨이 아직 안커서....
밤에 잘때 화장실 가고 싶을땐 어케 하오? 본햏의 냥이 중 여섯(?)은 그대로 이불에 싼다오.... 냥이들 이불에 쉬하는거 무지 좋아하는것 같소... 야미는 본햏 자고 있을때 화장실 가고 싶음 차가운 코를 본햏 얼굴에 갖다대서 깨운다오.. 그래도 안일어나면 팔 을 살짝 깨문다오... 그래도 본햏이 안 일어나면...언니에게 가서 똑같이 한다오...
소우는 언제봐도 이쁘오~ 봉다리샷도 일품이었소만, 오늘 낙시놀이하는 윗모숩도 넘 이쁘구료~
아니 무슨 직장이기에 새벽 다섯 시에 깨시오? 고생이 많소.. 그나저나 소우 많이 컸구려 너무 이쁘오 대견하오 오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