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니 이제 그젠가.. ㅡ_ㅡa 암튼 사진전 작업을 마치고 밥 먹고, 열냥네 들렸다가... 헥헥.. 이코맘햏댁으로 슝~ 날라가쏘. 일주일내내 보고파 죽는 줄 알았던 울 닝끄.. 느므느므 잘지내더구료. 엄마따윈 벌써 잊은게야.. ;ㅂ; (첨부터 기억하지도 않아씀.. 쿨럭..) 쓰잘데기 없는 말이 길어꾸료.. 고럼 울 이쁜이 사진 5장 나가오~~ (사진 엄청 많은데 일주일간 쪼끔씩 나눠 올릴라오. 캬캬캬) data-nummark="1" zoom-number=0 > 울 딸내미 얼굴 자세히 보니 더 이쁘지라?? data-nummark="2" zoom-number=1 > 요고 보시오! 성깔 나오오. 몰랐는데.. 그 날 보니 눈매가 꽤나 억울하게 생긴 것이.. 울 집엔 억울인상과 뭔 인연이 있지 싶소.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