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사진은 소햏의 정신을 대략 멍하게 만들었던 밥통 모양의 공기청정기요~ 밥이 누렇게 뜨지 않았나 열려고 했으나 열리지 않아 난감해 하구 있는데 공기청정기란 말에 세상 좋아졋다는 생각만 들더이다 밑에 사진은 은동이가 사람들 손을 피해서 들어가서 좀 자구 있길래 찍었소 오늘 짜장면과 탕슉 잘 먹었소~ 낭만맘햏, 택배비햏, 초콰임햏, 구름양♡햏, 제엠햏 근대 택배비 햏은 부산가신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