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기표가지러 갔다 돌아오는 길에..애들 먹거리를 좀 샀소. 사료하고 캔하고 양치과자하고, 우유랑 비스캣을 샀는데..그 중 사진에 없는 것은..한국으로 보냈다오. 선물할 맘으로 좀 과하게 샀다오 양치과자랑 우유랑 비스켓을 말이오..--;; 울 애들건 이번주 토욜에 다시 살 계획이오. 애들하고 한달여를 떨어질 생각하니..맘이 아프구랴... 하지만..사료도 4가지맛으로 섞어 만들어놓고 했으니...신랑이 잘 챙겨주기만을 바랄 뿐이오..흙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