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망이와 눈치네] 한국가기전에 애들 먹거리와 초코크림식빵
꼬망이맘(203.51)
2002-11-15 1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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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일세~ 장사해도 되겠구려..
이게 다무엇이오???? 그것들 본좌에게 덤핑으로 넘기면 안되겠소?
호강하고 산다는 것은 바로 저런 것..부럽다..쩝..
호 위스카스 저렇게 큰 캔도 있소? 한국엔 156g 모델만 나온다오.. (울집에 30여개 있소--;) 대형도 소형이랑 내용은 같은지궁금하구려..
가우리 햏자 내용물은 한국하고 틀리다오. 맛이 좀 다양하오 여기는...햏햏
여기 사진 중에 몇개의 캔은...선물용이오..--;; 울 집애들건 토욜에 다시 사러가오. 양치과자를 과하게 3통이나 샀오. 아마 울 카페 모임에 팩에 싸서 좀 돌릴것 같소..햏햏
위스카스 저 큰 캔이랑 봉다리에 든거..중국에서 사왔었는데 두심이 정말 잘먹더군요..울 나라에도 저거 있었으면 좋겠어요...
뤼팽햏자댁에 냥이가 몇분이시오? 3분이상이믄..한 턱쏘겠소.햏자의 주머니 사정을 봐서 말이오. 여긴 좀 싸다오.
본햏은 이번에 서울길에 캔만 40키로정도 가지고 간다오..--;;
쵸코크림..ㅡㅠ.쥘쥘..
헐헐헐...말씀만 고맙게 받겠소~ 난 한 마리 모시고 있고 여긴 서울이 아니라오 아햏햏
초코크림빵은..빵자세불안정할때부터 지금까지 씨디로 구어서 배포할 예정이오..--;;
무겁겠소... 본햏도 쪼금만....햏햏햏.... 맛만이라도....
아악...꼬망이맘..올때 빨간색 워킹자켓 하나 부탁할라고 했는데..쿠..쿨럭......늦은것이오? 요기 수입품사이트엔 죄다 품절인가보오..
위스카스 큰 통조림 한국에는 업소?????흠 그럼 나두 한국갈때 많이 사가지구 가야겠구먼....중국에선 저거 큰거 한통에 한국돈1000원정도 밖에 안하던데 싼거 아니유???
야미햏자 혹시 냥이네 벙개하믄 올거요? 거기서 양치과자랑 몇개는 풀지도 모르겠소..전부한테는 아니지만 말이오..
마셔모햏자 워킹자켓이 모요? 어서 파는거란 말이오..본햏은 그런거 모리오.알려주면 토욜날 쇼핑할때 있으면 사다드리겠소..
마셔모가 아니고 마샤모요..햏햏
가겠소 가겠소... 꼭 가리다!! 햏햏^^
위스카스 큰통은 싸긴하나 양이 느무느무 많다오 400g이니 말이오..대냥이가족에게 얹혀사는 햫자에게나 어울린다고 사료되오..
오늘은 묘휘맘이 안보이는구료. 유일한 울 카페 회원분이시거늘..흘..
양이 좀 많긴하죠....항상 다 못 먹이구.......
http://cafe71.daum.net/_c21_/pds_down_hdn/jul.gif?grpid=M8y2&fldid=6yVT&dataid=87&grpcode=MARTIA&realfile=jul.gif
-----요로코롬 생긴 워킹자켓이라오..천으로 되어있소..보면 꼭 좀 사다주시오..구할수가 없다오..쿠..쿨럭...마샤는 5킬로니 사이즈는 알아서..^^; 빨간색으로...(있으면 부탁드리오..) 아햏..마셔가 기뻐할것이오..-_-;; 참..저기 끈은 안달려있나보더이다..몸체만 파는것 같았소..
친하게지냅시다 -_-+
호주서 몬구하면..일본서라도 알아보리다..곤냥마샤 공구는 잘 진행되었소?
제목에 한국 가기전에...이 말은 다른 나라 사람이 우리나라 올때 쓰는 말이고 우리나라 사람이 외국에서 올 때에는 한국 오기전에 입니다...
바른 말 실천위원회...와는 상관없는 지나가는 [客]
흠햏자 미안하지만 본녀는 호주서 사는 한국태생이오.--;; 그럼 어케 써야한단 말이오?!!
아햏..잘 진행되고 있소..호장과 교환된다오..햏..^^; 빨간색없음 파랑이나 까만색도 ok -_-
호장은 구하기 힘드오...오늘 위의 물건 들고오믄서 호장삼색을 만났는데..내 손 가득한 먹을걸 감지했는지 냐옹~ 거림서 다가오더이다. 하마터면 나도 몰래 옛버릇 나올뻔했소
여기선 남의 고냥마마 들고 튀다 잡히믄 벌금에..여러가지로 곤혹스럽소.
그리고 보니 스폰지 사진이 한참 안 올라오구려.. 스폰지도 호주 산다고 했던거 같았는데.. 보고 싶구려
400g이라니 3-4일 먹일수 있겠소 -ㅛ-; 한국서 156g 700-900원에 판다오.. 보햏 700원에 30개 쌔워 놨소 -ㅅ-;;
우리 고담이는 오늘도 어김없이 이불에다 쉬했소. 살묘의 충동이라는거 나도 노상 꼬망이맘햏자.. 한가지만 물어보리다. 호주에 보라색 껍데기에 쌓여있는 쬬꼬렛 이름이 무엇이오? 내 기억이 맞다면.. 보라색 겉포장에 항아리에서 우유같은거 떨어지는 그림인것 같은데... 확실한건 아니오. 암턴 보라색껍데기오... 그맛을 잊을수 없어 호주여행간다는 친구에게 사다달라 부탁하려 하오만 이름을 도통 모르겠소. 보라색껍데기오...
던가 보라색 젖소 그려져 있고... 유럽에도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