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글이구ryo~ 지금 소햏은 외가에 있다오.(할머니 간병 왔다가 소햏이 드러누워버렸소-_-;) 양이 고것이 보고싶어 죽겠구ryo.오늘이라도 올라가려 했는데 철도파업이 당최 왠말이오.타이밍한번 기가막히오 궁시렁 치우고 사진 내놓겠소 zoom-number=0 > 이녀석도 그만큼 발전을 하고 우리 어머니도 엄청난 발전이오 가까이만 와도 어머니가 하악할 기세였는데...-_- 올라와도 아무말 않더구ryo zoom-number=1 > 밥먹을 때 하도 식탁위로 올라오려고 발광을 해대서-_-; 베란다에 잠시 가둬두면 꺼내노라고 저리 난리를 쳤었는데 이제는 베란다에서 방으로 통하는 창문으로 넘어온다오. 높은데 어떻게 들어오나 했더니 돌아서 이것저것 밟고 올라오더구료!감탄-_-;; 으흐 양이녀석 보고싶어서 사진쌔워봤소 전에 올렸던 게시물에 사랑스런 리플들 감동스러웠다오. 이쁘게 봐주시니 너무 고마웠소.(...또 이쁘다 해주시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