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키우니 어깨가 무겁소
장혜선(210.218)
2003-06-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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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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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워두 참으씨옷...... 그 무게가 그리운 햏은 만쏘..... 대략 와화햏 망고햏 나비햏.............
헉....저는 빼주시옹~~나비만 5kg요..-ㅠ-;;;...대략 두넘 합쳐 10여 kg라오...
파.고햏 나두 껴죠.. ㅠ.ㅠ / 대략~~ 이것도 염장이오.. ㅠ.ㅠ
코코는 도데체 몇키로지? 도통... 알수가.. -_-;;;
본햏도 어깨가 참 무겁소. ㅠ..ㅠ 한 녀석 책임지기란~ 경제적이나~ 심리적이나~ 압빡이 너무 강하지만.. 왜 자꾸 둘째.셋째까지.. 계속.. 욕심이 나는겐지~~
소햏은 다리가 무겁소... 앉아 있기만 하면 달려와 냉큼 무릎위에 앉으니... 에효~ 낭패구료~(그러면서 자랑 자랑~ 쿄호호)
정리하겠소==;;;;;;;;;............ // 파란고양이햏, 와와햏, 망고햏, 베아햏....... 나비햏은 제외......... 되갸쏘==;;
여..염장... (털썩~) //파란고양이햏.. 아픈데 자꾸 찌르기욧!! 크흙~ ㅡㅜ
본햏은 4층에 사는지라 택배아저씨들에게 미안할 따름이라오..한달에 한번 사료10킬로+5키로짜리모래4포...+그외 잡다구리한 물품.....택배가 오는 날은 씨원한 냉커피를 준비한다오...
울집도 3층 옥탑방이오,.. 아저씨가 모래들고 오시는 날이면 대략 미안하오만...
그나저나 씩씩군이 자묘용 사료 먹고 있어 몸무게가 더 묵직해지고 있소,,,ㅠㅠ
콜록; 음음; 택배아자씨들 힘드시겠..구..랴.. 건 글코.. 증말 냐옹씨들이랑 같이 살다보니.. 내가 책임져야할 생명이란 생각에 어깨두 무겁고 백조라 맘도 무겁다오.. 이제 백조생활을 접을라고 맘잡고 있송.. 기탁한 내 새꺵이들~
아갱이들이 살찐이 영양분 다 빨아묵고 있소.쭉쭉~-_-;;
소햏은 무섭소..ㅠ.ㅠ 퍼키의 부비부비가 무섭고, 가람이가 기대는것도 무섭고, 바하의 몸무게도 무섭소.; 무엇보다 잉가의 쌈질이 무섭소..;
젖뗄때 된 것 아니오? 다 큰 놈들이 애미 완전히 거덜내겠구랴. 오른쪽의 턱시도 아가는 완전히 달봉이오.
에미만한 녀석들이 아직도 젖을 쪽쪽 빨다니.. 살찐이 대략 힘들어 보이오.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