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들은 왜 새침한 표정이 안나오는거요.. 오랫만에 카메라 들구 찍을라 하면 좋은 표정이 안나오오.. 그래도 이뿌오.. 둘째 탄이는 불끄고 잘때되면 내 옆으로 와서 골골대며 발라당 누워 버리는것이..너무 이뿌오... 가끔씩 내 머리를 그루밍 해주는데... 스르르 잠이 든다오..-0- 다비는 불러서 간신히 옆에 눕힌다오...ㅡㅡ;; 요즘 집에 가도 지들끼리만 놀아서 불만 아주 많다오... 다비야 탄이야 나하고도 널자...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