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다비와 탄 오랫만에...
엔진(211.254)
2002-11-15 1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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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역쉬..묘인은 2마리가...본햏한테..맞을라나...-.ㅜ...
으음..난 묘인 하나에 한달에 20마넌정도 유지비를 예상하고 있는데...묘인 둘이면...40이로군...으으음...넘 부담되오...정말 그정도 드오 ?
탄도 반찬고 고양이구료...둘 다 깜찍하오..쥘쥘...
디퍼햏자 묘둘에 건강이 정상적일땐 20마넌이면 뒤집어 쓰오.
그리고 햏자가 집비우는 시간이 많으면 두묘가 나을지 모른 단 생각이 드오.
엔진햏자..둘째 들이믄서 본녀의 주제곡은 캔디가 되버렷다오. 짝꿍이 생기자 잠자리마저도.,..둘째한테 뺏겼다오..흑흙
난 집에가서 티비만 보다가 애덜 떵치워주구 잔다오...컬럭~
어쩌다가 한녀석이 부비라도 해줄라믄..다른 녀석이 방해한다오..사는게 다 그런건가 하고 사시오.
다비사진 원츄요~!
엔진햏자..앞으로 다비랑 탄 사진 많이 쌔우시오..그리고 매일 오시오..
그렇게 까지는 안든다오...^^; 처음 예방접종 때문에 많이 들수 있지만...그렇게 까지 안드니 걱정마시구랴.. 디퍼햏자...
본햏은 자다일어나보면 본햏 주변에 냥이들로 둘러 쌓여 있다오. 발에 양옆에 배위에...햏햏..
다미는 울 방울양과 무늬가 흡사하오. 카리스마가 보이는구료. HTML 안 먹나.. 참고자료 :
http://board11.dcinside.com/zb40/data/cat/06_웅크린_방울이.jpg
방울냥은 입주면이 깨끗하오..울 다비는 선배가 그러는데 똥고입이라 하오..어렸을땐 저게 사료묻은건줄 알고 목욕할때마다 빡빡 밀었다오...털색이였오...
탄이도 약간의 뱃살 압박이 있는게요? 이쁘오. 그런데 탄이 하니까 갑자기 생각나는 이름이 있소. 한다리 건너 아는 사람 이름이 \"김 탄\"이요. 바싹 구워져 탄 김이라는 말이 연상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