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 무르팍에서 주무시는 루이군이시오.... 너무 간만에 등장하여 밍구스럽기 그쥐없소~ 회사일이 바쁘다면 바빴고...예식장잡으랴...혼수장만하러 돌아댕기랴... 이래저래 여적지도 정신이 없구랴...에휴.. 루이 사진도 잘 못찍어주고.. 정신도 없다보니...이래저래 소홀했다오...부디 용서를 바라오..ㅠ_ㅠ 묘한 사진전 포스터..참으로 멋지오.. 디자인은 어느분이 하셨는고 모르겄소만..대략 예술이라 사료되오~ 근데... 전시관이 늠 멀구랴...-,.- 회사가 일찍 끝나야 할텐데...크흑  대략 회사와 한시간여거리... 다행히 8시까지니.. 2~30분은 관람할수 있을것같소... 아차차차... 토욜두 있었구랴..ㅋㅋㅋ 보구 또 보믄 되지..-_-v 구럼...전시회장서 뵙겠쏘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