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살금살금 돌아다니던 업둥이를 보고 놀란 토끼눈 된 심바..
어째 조용히 받아들인다싶더니..
업둥이 상태가 그닥 좋지는 않은 것 같쏘..
어저께 항문쪽으로 구더기가 알을까서 아마 몸속으로 들어갔다 뭐 그렇게 들었쏘..
당장 할수있는 치료는 했고 시간은 두고 치료하자하는데
먹기는 잘 먹는데 아직 변도 안 보고있고 열려있는 항문에서 계속 이물질이 나온다오..
소햏이 배변유도를 해줘야 되는건지..
어제는 항문 때문에 귀청소도 구충도 못해줬는데..
병원을 가야되는데 가던데 갈까 아님 멀어도 유명한 병원으로 갈까 고민하면서
밥 먹고 오니까 책상 밑으로 숨었쏘.. -_-;;;
심히 난감하다오..
억지로 끌어내서 병원을 갈까 두어시간 더 기다려볼까 고민중이오..
zoom-number=0 >
살금살금 돌아다니던 업둥이를 보고 놀란 토끼눈 된 심바..
어째 조용히 받아들인다싶더니..
업둥이 상태가 그닥 좋지는 않은 것 같쏘..
어저께 항문쪽으로 구더기가 알을까서 아마 몸속으로 들어갔다 뭐 그렇게 들었쏘..
당장 할수있는 치료는 했고 시간은 두고 치료하자하는데
먹기는 잘 먹는데 아직 변도 안 보고있고 열려있는 항문에서 계속 이물질이 나온다오..
소햏이 배변유도를 해줘야 되는건지..
어제는 항문 때문에 귀청소도 구충도 못해줬는데..
병원을 가야되는데 가던데 갈까 아님 멀어도 유명한 병원으로 갈까 고민하면서
밥 먹고 오니까 책상 밑으로 숨었쏘.. -_-;;;
심히 난감하다오..
억지로 끌어내서 병원을 갈까 두어시간 더 기다려볼까 고민중이오..
수고하시는구랴.....토닥토닥~
으음.. 가던 병원에 가는게 낫지 않겠쏘? (잘 모르긴 해도..) -_-;;
본햏같으믄 그냥 병원으루 가겟소..억지루라도...
난감하시겠소.....--;;;;;...... 에휴~ 뭐라구 해야할지.......
녀석이 많이 소심하고 하악쟁이라서 상처받을까 고민이었쏘..
본햏도 병원 간다에 조심스레 한 표 던지오... 에구... 얼마나 힘들까나....(그래도 심바는 이쁘오...)
젠장 병원갈려고 통장 깨왔더니만은 정작 곤냥마마는 저러고 있으니..훔..암튼 노력해보겠쏘..
억지로라도 데려가심이 좋을듯 싶소만..;;;
걍 하악만 해대는 꼬마는 지엄마 닮았는지 보기만해도 삐이~하는데 소햏은 미움 옴팡 받겄소.. ㅠ.ㅠ 병원.. 다녀오리다..
힘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