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렸던 로즈사진이지만.... 티티와 지요의 주치의샘 병원갔다가 만나게 된 버만 고양이 \"로즈\" 나름대로 사진모델로 자세를 잡아주긴 하는데...엄청 도도한 모습입니다. 펫샵에 있던 아인데 피부병이 나니깐 업자가  병원샘에게  기증(?)을 했다고 하네요. 사람의 따스한 손길과 애정을 많이 받지 못해서인지...몹시 쌀쌀하고 안으면 도망가고... 마음이 아팠어요.... 좋은 반려인을 만났다면 다정하고 애교많은 고양이가 되었을텐데... 지금이라도 좋은 반려인을 만났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그나저나 로즈가 발정이 왔다고 해요....멋진 버만신랑을 찾아야할텐데...혹시 주변에 버만숫냥이 키우시는 분 계시는지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data-nummark="8" zoom-number=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