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울 업둥양 이뿌지 않쏘? 캬캬캬 [눈앞에서 손을 드는 걸 무쟈게 싫어하시어 아직 눈꼽을 떼어주지는 못했쏘.] 아픈거 어느 정도 낳으면 보낼터이니 필이 오는 사람은 연락주씨오~ 병원 다녀왔다오.. 귀청소나 구충은 오늘도 못했지만 인제 체온도 거의 정상으로 돌아가고있고 혈액순환도 잘 되는 것 같다 하셨쏘.. 당분간 항생제 맞으면서 변 제대로 보고 항문만 제대로 아물면 된다하오.. 소독의 압박이 있긴하지만 다행이오.. 병원가는 길에 작은 볼일은 보셨는데 엉덩이쪽에서 자꾸 꾸룩소리는 나는데 변은 안 나오는구랴.. 설사라도 걍 함 보기만했으면 좋으련만.. 아, 울 업둥양 이름을 (개)나리라고 부를까했는데 언니햏이 좀더 튼튼하게 자랄만한 이름을 지으라는구랴.. 뭐 좋은거 없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