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쓰 빼밀뤼가 탁묘왔다오~~~  ^0^ 사실 지난 수요일에 왔는데,,, 이제서야 사진 올리게 되었소..;;; 게임하고 채팅한다고 윗분들에게 한시간반 동안 잔소리 들었다오.. 띠불... 열받아서.. =_=; 이제는 학교서 엠쎈도 안하고, 인터넷도 거의 안할 예정임.. 당분간은... =ㅍ= 암튼,, 첨에는 낯설어서 하악대고 구석탱이에서 나오지 않던 꾸리와 장구링도~~~ 이제는 본햏 주위에 와서 부뷔부뷔 어택을 날리신다옹~~  >0< (몽씨는 처음 온날부터 자기 집인양 편안히 발라당을..;;; ㅋㅋㅋ) 겁쟁이 뽀뽀이양도 이제 몽쓰빼밀뤼와 친해져서, 옹알 옹알 대화도 한다오~~ ㅋㅋㅋ data-nummark="1" zoom-number=0 > 몽씨의 까만 젤뤼~~  >_< data-nummark="2" zoom-number=1 > 몽씨 누님께 캣타워를 내드리고,  다림질판위에 붙은 모그쎵~ 띠꺼운 표정을 보시라~~ data-nummark="3" zoom-number=2 > 뽀뽀이양의 노숙묘 버전.. data-nummark="4" zoom-number=3 >_< data-nummark="5" zoom-number=4 >0< data-nummark="6" zoom-number=5 > 이 자세로 몇시간을 구경하셨다는.....;;;; ㅋㅋㅋ data-nummark="7" zoom-number=6 >0<) data-nummark="8" zoom-number=7 > 얼굴은 또꼬만데,, 뒤로 갈수록 무진장 커지는 울 아들래뮈~~;;;;;;;;;;;; 팔 베고 자는 모습,, 늠 늠 쌀람스럽소.. @ㅠ@ data-nummark="9" zoom-number=8 > 너무 너무 애기 같은 장구링~ data-nummark="10" zoom-number=9 >_<) data-nummark="11" zoom-number=10 >0< 이 집 애들은 어찌나 사이가 좋은지~   맨날 맨날 염장이라오!!! 진작 찍었음 사진전에 냈음 참 좋았을만한.... ^^ 이렇게 몽쓰빼밀뤼 잘 지내고 있다오^^ 모그, 뽀뽀이랑도 사이 좋게 잘 지내고, 같이 우다다도 정신 없이 하공~ ㅋㅋㅋ 요즘 걱정은,, 발정난 뽀뽀이양이 이불에 쉬야를 무진장 한다는... ㅜoㅜ 이불 빨래야 매일 할 수도 있으나,, 깔려있는 황토매트인가 몬가는... 닦아도 닦아도 냄새가 빠지질 않는쿠ryo... ;ㅂ; 이거 정말 어찌해야 좋은지....   경험햏들의 조언을 바라오.................. 정말 닦다 보면,, 중성화 수술을 생각 안할 수가 업ㅂ는... 에효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