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해빠진 무책임한 캣맘을 언급하는 아파트 주민
익명(42.23)
2025-07-15 19:47
추천 2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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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사료를 뿌리면 뿌릴수록 캣맘을 혐오하는 자들이 늘어난다는게 신기하긴하네ㅋㅋㅋ
로드킬의 일등공신이 바로 저런 캣망구들이지
내가 캣충털맘한테 물어봤거든? 사료 굶는 건 걱정되고 로드킬은 걱정 안 되냐고. 그랬더니 그건 즈 알 바 아니라네? 뭐고, 이건?
동네 털망구(진짜 할매임)년은 차 밑에 꾸역꾸역 밥이랑 물그릇 쳐놓고 다니는데 이 년은 고양이가 차에 들어가거나 깔려서 죽을 수 있는 사실은 아냐고 하면 고양이도 지들 죽을 걸 아는데 왜 그런 걸 하겠냐며 개소리나 지껄임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