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이 키우던 고양이가 죽자 "그동안 ㅇㅇ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며 안락사 할 돈 없다고 죽어가는 동안 고통은 전부 느끼게 하고 정작 장례식 치를 돈은 있고 빌린 집 엉망 만들어놓고 새벽에 야반도주하려고 했음?
캣맘이 아내 있고 자식도 있는데 혼자사는 척 하며 경제활동은 하나도 안 하면서 릴레이후원이랍시고 돈 내놓으라고 하고 쉼터 월세, 사람 밥, 고양이 용품, 치료비 등등 후원으로 연명하며 살기라도 함?
캣맘이 구더기 생긴 고양이 치료 안 하고 밥만 주며 방치해서 썩어가고 있는 고양이를 보다못한 동물단체에서 구조했지만 결국 죽기라도 했음?
캣맘이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가 짱돌로 위협을 했음?
캣맘이 고양이는 밥 먹어도 되지만 개미, 지렁이, 민달팽이가 사료 먹는건 싫다고 소금 뿌려서 쫒아내거나 죽이기라도 했음?
캣맘이 밥주지 말라는 사람에게 "니 자식 몇학년 몇반인지 안다. 학교 못 다니게 할거다. 무사하지 못할거다" 라고 하고 관리소장이 밥 주지 말라는 공지문을 붙히니 관리소장실 쳐들어가서 염산 뿌릴거아고 협박을 하고 유튜브에 뉴스까지 나왔는데 댓글로 찾아가 난동 부려 영상 삭제하게 만들었음?
캣맘이 3시간 동안 연락 안 된다고 고양이 입양 보낸 사람에게 10개 넘는 카톡과 10개 넘는 부재중 전화를 하며 "미친년 고양이 없으면 넌 내가 죽일거야" 협박하며 입양자의 담당교수에게 연락이라도 했음?
캣맘이 자기가 아끼지만 길에서 밥만 주던 고양이를 다른 사람이 키운다고 데려가자 공공소유물이라면서 다시 내놓으라고 했음?
캣맘이 동물병원은 비싸다며 불법으로 약물을 구하고 사람이 쓰는 약을 마음대로 개량해서 먹이기라도 했음?
남편이 천식이 있고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 밤엔 가슴 흉통과 호흡불가까지 오지만 고양이도 자기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라고 생각하며 내보낼 생각은 안하고 공기청정기, 청소, 알러지 사료, 털 미용하며 꾸역꾸역 고양이 안고 살기라도 했음?
남편이 고양이 알러지가 아주 심하지만 방 한켠을 고양이에게 내주고 길고양이 보호소를 만들어주기라도 했음?
캣맘이 고양이에게 쓴 돈 얼마 안 된다고 자랑하고 비염 때문에 주기적으로 본인이 직접 파먹은 듯이 털 밀고 닭 알러지가 있는 고양이지만 닭 들어간 사료를 먹여 털 빠지고 진물 나지만 자기 새기라서 그런가 진물 냄새도 좋다고 킁킁대고 춥고 아프니까 공유기 위에 올라간 사진을 찍어올리며 귀엽다고 하고 고양이 성기를 만지며 성추행이라도 함?
캣맘이 품종묘만 다섯마리 이상 키우면서 길에 있는 야생 고양이인 도숏에겐 못난이라고 이름 지어주며 길에서 밥이라도 주기라도 함?
캣맘이 예쁘게 생긴 품종묘를 발견해서 같이 있던 야생고양이인 도숏은 냅두고 품종묘만 자기 집에 데려가서 결국 같이 있는 야생고양이는 차에 치이기라도 함?
캣맘이 도로에 죽어있는 고양이를 발견하고 자기 딸 보고 고양이 사체 수습 해달라고 했다가 딸이 차에 치여 죽기라도 함?
캣맘이 본인이 담장 위에 사료 주다가 실수로 굴러떨어져 아래에 있던 차에 떨어져 앞 유리가 깨졌지만 차주에게 지나가다가 차 유리가 깨져있어서 연락드린다고 거짓말이라고 함?
캣맘이 고양이가 없어졌다고 고양이 탐정 불러놓고 고양이 키우는 공간에서 찾았으니 돈은 줄 수 없다고 땡깡을 부리고 정작 고양이 키우는 곳은 인테리어 가게 사장에게 양해를 구해 구한 공간인데 이 일로 가게가 욕 먹는데도 자기가 나서서 가게는 전혀 관련 되어있지 않다고 해명을 안하기라도 함?
캣맘이 아주 더운 여름에 딸랑 선풍기 하나에 아픈 고양이에게 독한 약 발라놓고 세탁실에 방치해서 죽이기라도 했음?
캣맘이 고양이 털 오줌 똥 묻어있는 고양이물품은 무인세탁실에서 세탁이라도 했음?
캣맘이 식료품 회사에 몰래 들어와 실외기 안에 밥줘서 창고 에어컨이 고장나는 바람에 500만원 손해를 입어 밥 주지 말라는 경고문을 붙혔으나 제거해버리고 몇 발자국 떨어진 곳에 다시 밥 주기라도 했음?
캣맘이 주차장에서 밥 줘서 주차 되어있던 차를 고양이가 손상을 입혀 차주가 고소했으나 ㅅㅈ해서 차주 혼자 변호사, 고소비, 차 수리비 혼자 떠맞기라도 했음?
캣맘이 감염 문제에 아주 예민한 병원에 고양이밥을 주기라도 했음?
캣맘이 사람 사는 집 창문 철창을 열어 고양이 훔치려고 주거침입이라도 했으나 아쉽게도 안에 사람이 있어서 미수로 그친 일이 기사로 나오기라도 했음?
캣맘이 묶여있는 채로 살고있는 고양이가 불쌍하다며 목줄을 풀어줬으니 임신묘였고 자기가 책임 질 수 없어서 그대로 풀어주기만 하기라도 했음?
캣맘이 길에서 품종묘를 발견해서 주인 찾아줄 생각은 안 하고 주인이 못 알아보도록 털 밀어버리기라도 했음?
캣맘이 중성화한다고 길고양이 잡아다가 병원에서 개복해보니 중성화 한 고양이였고 이후 진물이 나 복강 확인을 위해 개복을 한번 더 해서 그 영향으로 시력잃음 + 코마상태에 빠져 의사가 조심스럽게 안락사 권류를 제안 했지만 거절 후 자기 행동은 전혀 서술 안 한 채로 병원탓을 하며 장애 고양이 입양 홍보, 후원금 장사를 하며 자기가 돌보지 않고 그 돈으로 고양이 호탤에 맡기기라도 했음?
캣맘이 데려온 길고양이가 한성깔하는데 드라이아이스 가까이에 가져다대며 반응 재밌어하고 어느날 병에 걸려 수술했는데 마취해서 가만히 있으니까 이럴 때 아니면 언제해보냐고 볼터치하고 옷 입히기라도 했음?
캣맘이 입양 보낼 때 집주소, 집 비번, 직장, 직장 전번, 직장 위치, 연수익, 집 자가인지 전세인지, 학생이면 대학교과 담당교수 전번, 민증 이런거 요구하기라도 했음?
캣맘이 자기들에게 유리한 내용으로 현수막을 제작하여 지자체가 설치한 것 처럼 지자체 사칭해서 걸어놓기라도 했음?
추가할거 있으면 말해줘. 스님도 추가해야하는데 잘 기억이 안남
아으 캣맘 글카스 먼데ㅋㅋㅋ
이 놀랍게도 모든 게 실화 ㅋㅋㅋㅋ - dc App
심지어 이게 전부가 아님..
아아 빌런들 그립읍니다 이분들 덕에 갤질 참 재미지게 했읍니다 코로나 시기 그 힘든 시기에 큰 웃음 주신 분들
ㅈㄴ많네
??? : 멋진 고양이 되고 싶어서
구더기.저거는 유령이 맞지? 집에 들일 능력도 돈도 없으면서 동물단체에서 연락가니까 절대 못데려간다거 그래놓고 결국 구더기 득시글한채로 죽음ㅡㅡ
이름 유령이야? 캣맘이 지어준거? 오래되서 기억 안나는데 더 레전드네 에휴
캣맘 부터 싹 없어져야 함
일마는 냥갤의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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