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녀는 자그마한 매끈한 몸매를 자랑하고... 꺼뭉은 동그랗게 눈을 뜨며 단아한 자세를 뽐냈다죠.. 아, 그땐 더 귀엽고 아기자기했는데...-_-; 이젠 철푸덕 자세만 고수하니..원..